"코로나19, 위기에서 기회됐다" 이통 3사, 올해 2분기 호실적
이통 3사의 2020년 2분기 실적이 모두 발표됐다. 3사 모두 호성적을 거뒀는데,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꾼 것이 주요했다. 대면 마케팅 기회가 줄면서 관련 비용을 보존했고, 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해당 분야를 강화하며 실적을 올렸다. K-IFRS 연결 …
2020.08.10 by 이수민 기자
2019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 비중 "스마트폰 줄고 태블릿 늘어"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출하량은 2,413만대로 전년 대비 2.0% 감소했다. PC와 태블릿은 각각 7.2%, 12.2% 성장했지만, 스마트폰은 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07.30 by 명세환 기자
LG이노텍, 통신용 반도체기판 신규시설투자 공시
LG이노텍이 K-IFRS 기준으로 올해 2분기에 매출 1조5,399억 원, 영업이익 42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128.7% 증가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23.4%, 영업이익은 68.9% 감소했다. LG이노텍 …
2020.07.23 by 강정규 기자
3개월 만에 전년 동월 대비 ICT 수출액, 증가세로 전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의 6월 ICT 수출이 149.6억 달러, 수입이 89.6억 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가 59.9억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 증가하며 지난 4월 이후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다만, 하루평…
2020.07.14 by 명세환 기자
DB하이텍, 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로 분기 최대 실적
DB하이텍이 올해 1분기에 매출 2,258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1%, 189% 증가한 것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률은 29%에 달한다.
2020.05.15 by 이수민 기자
"코로나19에도 5G 가입자 꾸준히 늘었다" 국내 통신 3사, 2020년 1분기 실적 발표
국내 통신 3사의 2020년 1분기 성적표가 모두 발표됐다. KT는 2020년 1분기 매출 5조 8,317억 원, 영업이익 3,831억 원을 기록했다. 이어 SK텔레콤은 매출 4조 4,504억 원, 영업이익 3,020억 원을 기록했고 LG유플러스는 매출 3조 2,866…
2020.05.15 by 이수민 기자
코로나19에도 1분기 선방했지만 2분기 불투명... 삼성전자, 2020년 1분기 실적 발표
삼성전자가 매출 55.33조 원, 영업이익 6.45조 원이라는 2020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서버와 PC용 부품 수요 증가 등으로 5.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무선 제품믹스 개선과 중소형 OLED 고객 다변화 지속 …
2020.04.29 by 이수민 기자
LG전자, 코로나19에도 견조한 실적 "美 월풀 제쳐"
LG전자는 29일,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7,278억 원, 영업이익 1조90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1.3%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1.1% 증가했다. 영업이익률(7.4%)은 역대 1분기 기준 가장 높고 1분기 영업이익이 1조 원…
2020.04.29 by 이수민 기자
SK하이닉스, 2020년 1분기 실적 발표 "코로나19 리스크, 서버 수요 증가가 막았다"
SK하이닉스가 2020년 1분기 매출액 7조1,989억 원, 영업이익 8,003억 원, 순이익 6,49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대외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서버용 제품 판매 증가와 수율 향상, 원가 절감에 힘입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 분기…
2020.04.23 by 이수민 기자
삼성전자, 파운드리 강화하고 해외 5G 사업 진출한다
삼성전자가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2019년 경영 실적은 전년 대비 둔화한 매출 230조 원, 영업이익 28조 원이었다. 김기남 부회장은 AI 전용 반도체, 폴더블 폰 등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더불어 미래 …
2020.03.18 by 이수민 기자
2019년 국내 PC 출하량, 전년 대비 7.2%p 증가 "윈도 7 지원 종료로 윈도 10 수요 증가"
2019년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포함한 국내 PC 출하량은 총 455만대로 전년 대비 7.2% 증가하였다. 2020년 1월 14일, 윈도 7 지원 종료에 따른 상업용 PC의 윈도 10 마이그레이션이 시장 성장의 주된 요인이다. 공공, 교육, 군부대, 금융, 제조 등 주요…
2020.02.13 by 이수민 기자
LG유플러스, 2019년 실적 발표 "5G B2B·B2C 미래 성장동력 삼는다"
LG유플러스는 7일, 2019년 매출 12조3,820억 원, 서비스수익 9조2,056억 원, 영업이익 6,862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매출과 서비스수익은 전년 대비 각각 5.6%, 2.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4% 감소했다. 서비스수익 중 무선수익은 전년 …
2020.02.07 by 이수민 기자
SKT, 2019년 영업이익 1조 넘었다 "5G B2B 모델 구체화할 것"
SK텔레콤이 K-IFRS 기준으로 2019년 연간 매출 17조7,437억 원, 영업이익 1조1,100억 원, 순이익 8,619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연간 기준 사상 최대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G 주파수 비용을 포함한 5G 네…
2020.02.07 by 이수민 기자
KT, 5년 연속 영업이익 '1조 돌파' 5G SA는 올해 안에 도입
KT가 K-IFRS 연결 기준 2019년 매출이 24조3,420억 원, 영업이익 1조1,51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5G를 비롯한 유무선 통신사업과 미디어 사업 성장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네트워크 투자와 마케팅 등 비용이 늘면서 전년…
2020.02.06 by 이수민 기자
2019년 LG이노텍, 2018년보다 영업이익 2배 늘어
LG이노텍의 2019년 연간 매출이 8조3,021억 원, 영업이익은 4,031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매출은 4%, 영업이익은 53% 늘었다. 카메라 모듈 등을 생산하는 광학솔루션사업과 반도체 기판 등을 생산하는 기판소재사업이 실적 증가를 이끌었다.
2020.01.31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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