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24일 온라인 보안 리소스 센터 운영 내용을 공개했다. 2026년 9월 11일부터 취약점 보고 의무가 적용되는 EU 사이버 복원력법(CRA) 시행을 앞두고, 설계 초기 단계부터 보안을 반영해야 하는 엔지니어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센터는 커넥티드 기..
클라우드플레어가 24일 모질라·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브라우저 기업과 쇼피파이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 인증 프로토콜 ‘PACT’를 공개하고 표준화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PACT는 사용자를 추적하지 않고도 익명 토큰으로 사람과 봇 트래픽의 정상 여부를 검증해, 캡차..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개성 형성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멀티페르소나 진로상담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서울시립성북청소년센터에서 실증에 나섰다. 외형·목소리·대화 스타일·성격이 다른 캐릭터 4종으로 구성돼 청소년이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골라 진로 고민을 대화형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6월 24일 AI 데이터센터(AIDC)용 초고속·초저지연 상호연결 기술 개발과 표준화를 추진하는 ‘하이퍼 서비스 인터커넥트(HINT) 포럼’을 출범했다. 생성형·초거대 AI 확산으로 대규모 연산 자원 공유와 실시간 데이터 전송 수요가 커지..
삼성전자가 6월 23일 독일 디지털 임상시험 기업 알체디스(Alcedis)와 파트너십을 맺고, 갤럭시 워치 센서로 실생활에서 수집한 생체 데이터를 신약 임상시험 평가 지표로 전환하는 방법을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데이터 수집·참여자 모니터링·임상 운영·규제 대응 전 과..
가트너는 24일 생성형 AI 확산으로 GPU 집약적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면서, AI·고성능 워크로드에 특화된 네오클라우드 공급업체가 2030년까지 2,670억 달러 규모 AI 클라우드 시장의 20%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존 하이퍼스케일러가 따라가지 못하는 GP..
대전시가 위급 상황에서 신고자의 위치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긴급구조 과정에서 신고자 위치를 신속히 특정해 출동 시간을 줄이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기존 위치정보의 오차를 줄여 119·112 등 긴급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