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광주에서 미래 모빌리티 M.AX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 완성차·협력기업·AI 공급기업이 함께하는 MINI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자동차 생산현장의 공정·품질·물류 데이터를 AI 모델 개발에 활용하고, 개발된 모델을 다시 현장에 적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산업 창업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정부가 직접 검증하고 구매하는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확대한다. 로봇 분야에 이어 스마트도시 분야까지 범위를 넓혀 총 28개 실증 과제를 선정했으며, 기상청·한국도로공사·부산광역시 등 18개 기관이 참여한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제조업의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해 12개 선정과제를 대상으로 멀티 AI 에이전트 실증 프로젝트를 6월 29일 충북 풀무원식품 현장에서 공식 착수했다. 향후 6개월간 식품·뷰티·자동차부품·금속가공 등 주요 제조 분야에서 AI 에이전트가 품질편차 해소, ..
위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ALLEX의 시뮬레이션 모델을 공개하며 Physical AI 개발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했다. MuJoCo, Isaac Sim, ROS 형식으로 제공되는 이 모델은 실제 로봇의 역구동성과 힘 투명성을 정밀 모델링해 Sim-to-Real Gap..
SKT가 자체 개발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1을 제조 현장에 처음 적용한다. KG스틸·코넥과 MOU를 체결하고 하반기 당진공장 냉간 압연·주조 공정에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A.X K1은 데이터 외부 반출 없이 운용..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이화여자대학교와 에너지 관리 및 산업 자동화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카데미의 36개 교육과정을 무상 제공하며, 데이터센터·전력 관리·EV 배터리·스마트팩토리 등 주요 분야 교육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
산업용 드라이브의 전력반도체 선택 기준이 흔들리고 있다. 전압과 용량만으로 소자가 정해지던 시절과 달리, 실리콘 IGBT 위로 SiC와 GaN 등 와이드 밴드 갭(WBG) 소자가 쏟아지면서 같은 출력대에서도 가격·크기·스위칭·신뢰성을 함께 저울질해야 하는 복합 선택이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6월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노베이션 데이’를 열고 반도체·장비 제조 업계 관계자 약 150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전력·자동화 기술의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늘고 운영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디지털 트윈 기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026년 6월 17~18일 체코를 방문해 카렐 하블리첵 장관과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이행 점검 회의 및 제3차 한-체코 공급망·에너지 대화를 열었다. 양국은 원전 계약 체결 1주년을 맞아 한국전력기술과 체코 EGP 간 설계·인허가 기술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