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대응해 데이터센터 구축 방식이 ‘속도’와 ‘통합’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슈퍼마이크로가 전체 인프라를 일괄 제공하는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단일 체계로 묶는 방식으로 AI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 단축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