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자민 하인 머크 일렉트로닉스 CEO, “AI는 시스템 싸움, 소재 넘어 통합 워크플로로 간다”
벤자민 하인 머크(Merck) 일렉트로닉스 CEO는 AI 시대에는 반도체 경쟁력이 개별 부품이 아닌 시스템 전체 최적화에 달려 있다며, 머크를 소재 공급업체에서 통합 워크플로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첨단 패키징과 AI용 반도체 시장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꼽았으며, 첨단 패키징을 “이미 출발한 고속열차”라고 표현했다. 또한 전공정, 첨단 패키징, 양자·뉴로모픽 컴퓨팅에 집중하고, 소프트웨어 기반 수율 최적화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머크의 글로벌 톱3 시장으로, 향후 5년간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뉴스 픽10.29 오전 업데이트
- 센스톤, 중기부 스케일업 팁스 선정…OT 보안 허브 확장
- ST, MasterGaN7 출시로 GaN 전력 제품군 확장
- [2026 강릉 ITS 세계총회②]심상규 아우토크립트 부사장(CTO), “자율주행 미래 ‘보안’이 결정”
- [2026 강릉 ITS 세계총회①]이재은 비트센싱 대표이사, “고품질 레이더 데이터가 미래 ITS 핵심 경쟁력”
- 오픈AI, GPT-6.1 테라 공개…API 가격 50% 인하
- 슈나이더, ‘2026 데이터센터코리아’ 참가…AI 인프라 통합 솔루션 공개
- 에퀴닉스, 액체 냉각 AI 인프라 테스트 거점 ‘EPIC’ 개소
- 로옴, GaN 고주파 스위칭 지원 TP-PFC 컨트롤러 IC 개발
- AMD·인텔, PyTorch용 x86 AI 최적화 통합…AI 개발 공통 경로 구축
- 에어월렉스, 맥라렌 F1 팀 공식 AI 금융 파트너 연장
- [기술기고]노르딕, “셀룰러 IoT 포트폴리오 확장, 위성 연결·엣지 AI 지원 강화”
- 칼테라, “한국 시장이 차세대 성장 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