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레벨4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 2027년까지 완료한다

    2021.01.16by 이수민 기자

    차량 스스로 상황을 판단해 비상시에도 운전자의 개입이 불필요한 레벨4 수준 완전자율주행 구현은 차량과 부품뿐 아니라 인프라 등의 변화도 요구된다.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찰청 등 4개 기관은 850.4억 원이 투입되는 2021년 ‘자율주행기술..

  • 맥심, '기생 전원 작동' 차량용 1-와이어 인증 장치 공개

    2021.01.14by 명세환 기자

    차량 제조사는 OEM 인증 부품이 제대로 장착돼 안전하게 차량이 동작하는지 확인하고, 악성코드 공격 위험을 낮추기 위해 인증 장치용 MCU를 사용한다. 하지만 MCU는 설치 공간이 크며, 소프트웨어 개발팀도 필요하다. 맥심은 기생 전원으로 작동되어 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 NXP, 차량용 컴퓨팅 개발 플랫폼 '블루박스 3.0' 발표

    2021.01.14by 명세환 기자

    NXP 반도체가 차량용 고성능 컴퓨트(AHPC) 개발 플랫폼의 새로운 확장 버전인 블루박스 3.0을 발표했다. 블루박스 3.0은 반도체 제품 상용화 전에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검증을 위한 플랫폼이다. 이번 버전은 사용자 정의 차량, 안전 레벨 2+ 자율주행, ..

  • 드론 비행거리 확장, 수소전지 PDN 최적화에 달려

    2021.01.12by 이수민 기자

    수소 연료전지 기술이 드론의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은 수소 연료전지인 DP30 파워팩을 탑재한 DS30 드론의 실증을 완료하고 라인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2시간 이상의 비행이 가능한 드론을 제작하기 위해서 DMI는 바이코의 모듈식 레귤레..

  • 전면 온라인 개최 'CES 2021' 참가 기업 줄어도 분위기는 여전

    2021.01.11by 이수민 기자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이 CES 2021이 온라인으로만 개최된다. 주최사인 CTA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하여 전시 관람, 사업 미팅 등을 MS 팀즈 플랫폼상에서 이뤄지도록 구현했다. 모든 행사는16개 언어의 자동 번역 자막이 제공된다. 등록자는 2..

  • TI, 정확도 높인 'EV용 전압 모니터링/밸런싱' IC 발표

    2021.01.07by 명세환 기자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시스템 차원의 노이즈를 필터링해 배터리 셀 전압과 온도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이 정보를 안정적으로 MCU에 전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설계 과제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는 최대 800V의 고전압 시스템에서도 정확한 전압 측정이 가능한 차량용 배터리 모니..

  • LG전자, 마그나와 합작법인 설립하며 전장 판매처 모색

    2020.12.25by 명세환 기자

    LG전자가 매출액 기준 세계 3위 자동차 부품 업체인 캐나다의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전기차(EV) 파워트레인 분야 합작법인을 설립기로 했다. 양사는 전 세계에서 자동차 전동화 트렌드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대량생산체제 조기 구축과 사업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 차세대 EV 배터리 구현, 소재부터 SW까지 신경써야

    2020.12.18by 이수민 기자

    전 세계 전기차 시장 규모는 2020년 250만대 수준에서 2030년 3,000만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V 시장의 성장에 따라 배터리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노후 배터리에 대한 교체 수요 역시 늘어날 전망이다. 마이스포럼은 17일, 배..

  • U+, 5G 무인 발레파킹 서비스 시연 "상용화는 아직"

    2020.12.17by 이수민 기자

    주변 사물과의 통신으로 정확도를 높인 자율주행 기술이 개발됐다. LG유플러스, 에이스랩, 컨트롤웍스는 17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5G 이동통신 기반 자율주차 기술을 공개 시연했다. 자율주차는 자동차가 스스로 인근 주차장을 찾아가 빈자리에 주차하는 자율 대리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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