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 반도체 기업 거래, 지난해 역대 최대 "차세대 반도체 경쟁, 합쳐야 이긴다"

    2021.01.25by 이수민 기자

    2020년 반도체 분야 기업 거래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및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면서, 미래 준비에 나서는 반도체 업계 투자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빠른 시장 변화로 차세대 반도체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 차세대 반도체 시장..

  • 2020년 '1.6조 원' 첫 삽 뜬 디지털 뉴딜, 진행 상항은?

    2021.01.15by 이수민 기자

    과기정통부는 관계부처 공동으로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 사업 중, 2020년 추진된 소관 사업들에 대한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 지난 7월, 한국판 뉴딜 계획 발표 이후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뉴딜에 약 1.6조 원을 투입하고 81개 사업을 추진했다. 국내 기업 및 기관 12,..

  • 전면 온라인 개최 'CES 2021' 참가 기업 줄어도 분위기는 여전

    2021.01.11by 이수민 기자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이 CES 2021이 온라인으로만 개최된다. 주최사인 CTA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하여 전시 관람, 사업 미팅 등을 MS 팀즈 플랫폼상에서 이뤄지도록 구현했다. 모든 행사는16개 언어의 자동 번역 자막이 제공된다. 등록자는 2..

  • 팬데믹이 던져준 교훈, '조직의 운영 복원력' 확보해야

    2020.12.28by 이수민 기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재택/원격근무 활성화와 디지털화 가속으로 ICT 업계는 때아닌 호황과 기회를 맞이했다.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현재와 같은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가트너가 조직의 운영 복원력에 중점을 둔 유망 전략기술들을 선정했다. 행동 인터..

  • [인터뷰] "HPC, 통합된 이종 프로그래밍 환경이 필요"

    2020.12.24by 이수민 기자

    CPU, GPU, FPGA 등 다양한 종류의 프로세서가 동시에 탑재된 이종 시스템은 HPC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지만, 프로그래밍 환경 파편화 때문에 구현하기가 쉽지 않다. 인텔의 OneAPI 같은 통합 프로그래밍 환경을 활용하면 서로 다른 프로세서 간 코드 이식성..

  • "데이터 처리, 어디서 해야 효율적?" 에지 컴퓨팅이 떠오른다

    2020.12.21by 이수민 기자

    클라우드 컴퓨팅은 실시간 처리가 필요한 각종 IoT 서비스를 수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 갈수록 커져가는 데이터 볼륨과 네트워크 트래픽에 따른 서버의 과부하 문제, 모든 정보를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개인정보 침해 문제 등도 고민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

  • 네이버클라우드, 인텔 FPGA로 클라우드 고도화 추진

    2020.12.14by 이수민 기자

    네이버클라우드와 인텔이 차세대 스마트닉 및 스토리지 네트워크 가속화 연구와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FPGA 개발을 위한 툴, 라이선스, 개발 키트, 인력 등을 상호 지원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퍼블릭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나갈 예..

  • 레노버, AI 가속할 'ALL' NVMe 스토리지 솔루션 출시

    2020.12.08by 강정규 기자

    레노버 DCG가 단일 툴 세트로 다양한 규모의 고객이 에지부터 코어까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출시했다. 레노버 씽크시스템 DM5100F는 저지연의 올NVMe 스토리지를 제공하여 고객의 데이터 분석과 AI 배포 역..

  • 과기정통부, '한국판 뉴딜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에 17.5조 투입한다

    2020.12.03by 이수민 기자

    과기정통부가 총 17조5,154억 원 규모의 2021년도 예산안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이는 2020년보다 1조2,086억 원 증액된 규모로, 한국판 뉴딜, 기초·원천 연구개발, 3대 신산업 육성, 포용 사회 실현, 감염병 대응을 위해 확대됐다. 정부 R&D 예산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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