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트로닉스 혁신 포럼 2021
  • U+,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모니터링 인프라 구축 나서

    2021.06.24by 강정규 기자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에너지를 판매하려면 발전량 측정 계량기와 발전데이터를 수집하고 전송하는 인프라가 필수다. 하지만 계량기 대부분이 외산이고, 인프라를 제공하는 사업자도 적어 그간 중소 발전사업자의 비용 부담이 컸다. 이에 LG유플러스, 한국전력거래소, 인코어드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모니터링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인텔 파운드리 진출 韓 부정적”

    2021.06.24by 배종인 기자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반도체 자급화 가속으로 인해 미국내 파운드리와 팹리스 업체간 협력 가속화는 국내 파운드리 산업에 부정적이며, 우리나라 반도체 수급 안정화를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 전기차 효율 개선, 파워트레인 시스템 통합에 달렸다

    2021.06.24by 이수민 기자

    더 적은 부품으로 더 많은 기능을 수행하는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은 차량의 무게와 비용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인다. 파워트레인 최종 장치 구성 요소들을 통합하면 전력 밀도와 신뢰성을 높일 수 있으며, 비용도 줄일 수 있다. 더불어 표준화와 모듈화가 가능해 설계와 조립을 간소화한다.

  • ETRI, 6G 핵심기술 개발사업 주관기관 선정

    2021.06.24by 배종인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이동통신 서비스 사업자, 삼성전자, 카이스트 등 37개 공동연구기관이 참여하는 ‘6G 핵심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연구진은 6G 연구사업을 크게 5대 중점분야로 나눈 뒤, 분야별 총 8대 전략과제를 기관들이 나누어 진행한다.

  • ​[차이나 브리핑] 中 RISC-V 칩, Arm 성능 맹추격 등

    2021.06.24by 이수민 기자

    e4ds 뉴스 중화권 ICT 소식 정리 - 2021년 6월 24일 [차이나 브리핑] : ◇중국과학원, RISC-V 프로세서 ‘샹산’ 발표, 7월 출시 ◇대만 3대 파운드리 PSMC, 올해 유일하게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했다 ◇샤오펑, 홍콩 증시 상장... 1Q EV 공급 13,340대 증가 ◇앤트그룹 고속 블록체인 통신망 BTN, 처리량 186% ▲ 등

  • 삼성전자, “삼성웰스토리 부당지원 지시 無”

    2021.06.24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삼성웰스토리와 관련한 제재에 유감의 뜻을 밝히고, 행정소송을 통해 명예를 회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한국형 스마트시티, 세계 11개국 진출 "네트워크 구축"

    2021.06.24by 이수민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국내 스마트시티 경험을 해외로 전파하는 ‘케이시티 네트워크(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총 11건의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도시개발형 4건 ▲솔루션형 계획수립 4건 ▲솔루션형 해외 실증 3건이다. 지역별로는 신남방·북방 각 3건, 유럽 2건, 북미·남미·아프리카 각 1건이 선정됐다.

  • 산업통상부, 8개 분야 AI 융합 제조인력 양성 시작

    2021.06.24by 이수민 기자

    최근 신산업 분야의 세계 시장 선점 경쟁이 심해지고 있으며, 제조업 등 국내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산업통상부는 제조 현장에 AI 기술을 융합하기 위한 AI 융합형 산업현장 기술인력 혁신역량 강화 사업 지원 분야를 8개로 확정했다. 올해 1,280명 양성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12,750명을 양성한다.

  • 과기정통부, 6G 기술 선점에 2025년까지 2,200억 투자

    2021.06.24by 이수민 기자

    6G 기술은 디지털 전환, 미래 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술로, 국제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선제적 기술개발 착수와 표준 선점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한·미 정상회담 후속으로 민?관 합동 6G 전략 회의를 개최하고 6G R&D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계획에는 차세대 핵심 원천기술 확보, 국제표준 및 특허 선점, 연구 및 산업 기반조성에 대한 세부 실행안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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