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쌀만한 ‘무엇’이 투명한 판 위에 일정한 간격으로 붙어있다. 이리저리 휘어 봐도 정체를 알 수 없던 ‘무엇’이 전원을 켜니 쨍하고 빛난다. 태그솔루션의 LED필름이다. 버스 정류장이나 건물 외벽에 주로 쓰이던 LED가 유리 형태였다면 최근에는 플랙서블하고 투명한 필름..
지난달 27일, 건설 3D BIM 기술 전문업체(트림블)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을 통해 웨어러블 홀로그래픽 기술을 건설 산업에 도입할 계획이라는 기사를 냈다. 조회 수와 설문 응답에 따라 혼합현실과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 지 짐작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