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피부 전도도 센서를 이용해 우울증 환자의 상태와 중증정도를 객관적으로 진단해 주는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이로써 생체신호를 통해 우울증 발병의 진단과 조기 예측이 가능케 되는 길을 열었다. 질환자들은 정신상태가 악화되면 뇌와 관련된 호르몬 반응의 장애..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IH를 위한 TRENCHSTOP 기술의 IGBT Protected 시리즈를 출시했다. 새로운 제품군은 단일 디바이스에 로직 기능과 다양한 프로그래머블 보호 기능을 위한 전용 드라이버 IC를 추가로 통합했으며, 블로킹 전압, 정적 손실, 전도 손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전력 모듈 TPSM846C24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35A 모듈 TPSM846C24는 과전류로부터 회로를 보호하며, 소형 PCI/PCIe, 광대역, PoL, 의료 장비에 사용할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고정 주파수, 최대 출력 3..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배터리를 쓰지 않고 사람 체온만을 활용, 팔목에 밴드형 파스처럼 붙여 에너지를 얻어 정보를 표현하는데 성공했다. 체온의 열에너지를 전기로 변환, 이를 증폭해 웨어러블 소자 전원으로 사용케 만든 것이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향후 체온이나 맥박 센서 등..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계경제포럼을 맞아 2019년 기업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기업은 여전히 자금 지원과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대다수 대기업이..
가트너에 따르면 AI를 도입한 기업의 수가 지난 4년 간 270% 증가했으며, 작년 한 해 동안만 3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AI 역량이 크게 성숙하면서 기업들이 관련 기술 구현에 더 큰 의지를 보여 이러한 대대적인 성장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또 모든 산업 ..
문재인 정부의 의료보장성 확대 정책은 의료비 하락을 통해 의료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만성질환 유병률이 날로 높아지는 이 시대에 의료비 하락은 국민 건강의 증대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헬스케어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것이다. ..
과기정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정보통신융합법과 산업융합촉진법이 발효됨에 따라 ICT융합 및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규제 샌드박스는 빠르게 창출되고 있는 신기술 및 서비스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저해되지 않을 경우, 기존 법령이나 규제에도 불구하고,..
맥심 인터그레이티드가 MAX86150을 출시했다. MAX86150은 내장형 LED, 광 검출기, ECG 아날로그 프런트 엔드(AFE)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휴대폰,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 스피커 등 저전력 소형 설계를 가능케 한다. MAX86150은 ECG 센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