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료연구원과 현대IFC가 원자력과 항공엔진 분야 핵심 소재 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센터를 구축한다. 양측은 소형원자로용 내열강재 특성평가, 니켈 합금 단조공정 최적화, 타이타늄 합금 기반 팩단조 공정 개발 등을 중심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연구개발과 시험평가, 기술..
탄화규소(SiC)와 질화갈륨(GaN)은 더 높은 전압과 온도, 더 빠른 스위칭을 가능하게 해 전기차, AI 데이터센터, 산업용 전원, 재생에너지 설비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핵심 소자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개발자들이 GaN, SiC 반도체를 사용할 때 실무에서 어떤 것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전기차와 재생에너지 설비가 전 산업으로 확산되면서 전력 반도체 시장의 중심축이 SiC, GaN 등의 와이드밴드갭(WBG) 반도체로 옮겨가고 있다. 와이드밴드갭 전력반도체 시장에서는 TI, 인피니언, ST, 온세미, 울..
한국재료연구원과 부산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음이온 교환막 수전해(AEMWE) 시스템의 성능 저하 원인을 실제 운전 중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2전극 기반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 데이터와 분포형 완화시간(DRT) 분석을 결합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지속가능성 자문 조직 ‘SE Advisory Services’와 에너지·탄소 관리 플랫폼 ‘Resource Advisor+’가 각각 글로벌 평가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기업의 탈탄소 대응 과정에서 분산된 에너지·탄소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역량과, 전..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4월 10일 ‘전기의 날’을 앞두고 창립 50주년 엠블럼과 슬로건을 공개했다. 이번 상징물은 지난 2~3월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진행한 대국민 선호도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1만 명이 참여했다. 엠블럼은 연구원의 상징 색상을..
콩가텍이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기반 산업용 컴퓨터 온 모듈(COM) 제품군에 확장 온도 대응 버전을 추가했다. 새 제품군은 영하 40도부터 영상 85도까지 견디도록 설계돼 차량, 철도, 도로 인프라, 에너지 설비 등 가혹한 현장 환경을 겨냥한다. 회사는 AI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