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적인 과학기술기업 머크의 한국법인, 한국머크(대표이사 김우규 박사)가 제2회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디스플레이 캠프에 참가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관련 지식을 공유하며, 디스플레이 미래 인재 육성에 한 몫을 다했다.
2022.08.03by 배종인 기자
낸드 200단 시대가 열리고 있다. 낸드 플래시 반도체 업체들의 적층 경쟁이 심화되며 셀을 수직으로 쌓는 최고층 경쟁이 200단대에서 이뤄지고 있다.
2022.08.03by 명세환 기자
정부가 용인 반도체 산단의 용수 문제 해소를 통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적기 추진에 나선다.
2022.08.02by 배종인 기자
지능형 전력 및 센싱 기술의 선도 기업인 온세미가 자동차 및 산업용 반도체 수요 성장에 힘입어 2022년 2분기 처음으로 20억달러를 돌파했다.
콩가텍이 확장성이 뛰어난 모듈식 고성능 Micro-ATX 규격의 COM-HPC 캐리어 보드를 출시하며, 고성능 산업용 워크스테이션과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시장에 진출한다.
2016년 알파고의 등장 이후, AI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며 비즈니스가 확장되고 있다. 기계에게 이미지와 소리를 인식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머신러닝, 딥러닝을 통해 영상인식, 음성인식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 AI는 미래의 최대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2022.08.02by 김예지 기자
[편집자주] 국내 팹리스 기업들은 전세계 점유율 1%라는 척박한 시스템반도체 환경 속에서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미 메모리 분야에서 점유율 40%이상을 기록하는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생태계에 뛰어들며 성장 기반을 마련한 상태이다. 이러한 ..
2022.08.02by 명세환 기자
반도체를 국가핵심기술로 보호하는 등 반도체 분야 산업보안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협의체가 마련됐다.
SK하이닉스가 키파운드리 인수를 마무리하며, 메모리에 이어 파운드리 생태계 확장에도 본격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