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ST, “한국 자동화 시장 선도할 것”
산업 분야에서 에너지 효율성과 친환경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가운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다양한 커넥티비티 솔루션을 공개했다.
2022.04.11 by 성유창 기자
ST·CEVA·와콤, 디지털 펜 가치 확대 맞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한국 지사 대표 박준식)와 CEVA, 와콤이 협업을 통해 자사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첨단 센서 지원 디지털 펜을 개발에 본격 나선다.
2022.04.06 by 강정규 기자
ST 게이트 드라이버, 모터제어 유연성 ↑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유연한 입력 및 출력 채널을 갖춰 기존 차량, 하이브리드 및 전기 자동차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게이트 드라이버를 선보였다.
2022.04.05 by 성유창 기자
[연재]ST 유지 카와노 엔지니어(17)-“노이즈 차단·규정 전압, 래치업 방지 핵심”
MCU는 CPU나 GPU와 다르게 낯설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반도체 중 하나다. ST 시스템 솔루션 랩의 유지 카와노 매니저에게 MCU의 활용성과 가능성이 얼마나 큰지 들어보자.
2022.04.05 by 명세환 기자
ST-성지산업, STM32 무선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 모듈 출시
ST와 성지산업이 세계 최초 시그폭스 및 로라 SoC인 ST의 STM32WL을 기반으로 구현된 성지산업의 서브 GHz LPWAN용 LSM 모듈 시리즈를 발표했다.
2022.04.04 by 김예지 기자
[한국전기산업대전]ST 고효율 제어 솔루션, 소형화·고전압·고밀도 요구 만족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고전력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MOSFET IGBT SiC Diode, 컨트롤러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한 데모를 선보였다.
2022.03.31 by 성유창 기자
ST, 방사선 내성 강화 2.5V DAC 출시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과 고객들을 지원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방사선 내성이 강화된 제품으로 차세대 위성용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강화한다.
2022.03.29 by 배종인 기자
ST, 고성능 5V 20MHz 연산 증폭기 출시
ST가 초소형 2.0mm x 2.0mm DFN8 패키지 옵션을 제공하는 TSV772 듀얼 채널 연산 증폭기(Op Amp)를 출시했다.
2022.03.28 by 성유창 기자
ST, 50W GaN 컨버터 출시
ST가 650V GaN(Gallium-Nitride) 전력 트랜지스터를 통합해 탁월한 에너지 효율과 소형화를 지원하는 VIPerGaN50을 출시했다.
2022.03.25 by 성유창 기자
ST, 경제적 방사선 내성 강화 IC 출시
저비용 위성을 위한 방사선 내성을 강화한 IC가 출시돼 민간 위성 시장에서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2.03.15 by 배종인 기자
[연재]ST 유지 카와노 엔지니어⑯-“디커플링 커패시터 PCB 배치, MCU 밀착 必”
MCU는 CPU나 GPU와 다르게 낯설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반도체 중 하나다. ST 시스템 솔루션 랩의 유지 카와노 매니저에게 MCU의 활용성과 가능성이 얼마나 큰지 들어보자.
2022.03.15 by 명세환 기자
ST, 첨단 MEMS 센서로 온라이프 시대 가속화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과 고객들을 지원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이자 업계 최고의 MEMS(Micro-Electro-Mechanical Systems) 제조사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정확성과 에너지 효율성을 향상시킨 …
2022.03.11 by 배종인 기자
그래픽 솔루션 TouchGFX, STM32 최적화
그래픽과 관련된 프로젝트 개발을 용이하게 하고, 제한된 하드웨어 성능으로도 고급 UI를 만들 수 있도록 최적화된 그래픽 솔루션이 등장했다.
2022.03.10 by 성유창 기자
[연재]ST 유지 카와노 엔지니어⑮-“발진소자 내장 MCU, 소자 특성 일치 必”
MCU는 CPU나 GPU와 다르게 낯설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반도체 중 하나다. ST 시스템 솔루션 랩의 유지 카와노 매니저에게 MCU의 활용성과 가능성이 얼마나 큰지 들어보자.
2022.03.08 by 명세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