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 전력반도체, 초고효율·초소형 시장 연다”
이형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전기차용 GaN(질화갈륨) 전력반도체 연구개발 동향 발표에서 초고효율 및 초소형 전력반도체 시장에서 향후 GaN 전력반도체가 시장 확대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03 by 배종인 기자
인프라에 최적화된 Arm 네오버스 'V1·N2' 플랫폼 추가
Arm이 클라우드부터 에지에 이르는 모든 인프라 컴퓨팅의 성능과 전력 효율을 만족하도록 고안된 네오버스 V1 및 N2 플랫폼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SoC 구성에 필요한 CMN-700 시스템 IP를 공개했다. V1은 기존 N1 대비 50% N2는 40% 성능이 개선됐다.
2021.04.28 by 이수민 기자
ETRI, 디지털트윈 기술로 국가 인프라 지킨다
국내 연구진이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이용해 국가 기반 시설물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로써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국가 인프라를 똑똑하고 안전하게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21.04.28 by 배종인 기자
ETRI, 글로벌 8K-UHDTV 발전 디딤돌 마련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8K-UHD 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 초고화질 미디어 전송기술을 시연한다. 글로벌 방송·통신 전문가들이 한 데 모여 미디어 서비스 및 기술개발 동향을 논의하는 등 상호 협력 및 발전의 디딤돌을 마련할 전망이다.
2021.04.27 by 배종인 기자
ETRI, 지하철에서 1.9Gbps 속도로 5G AR 서비스 시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서울 지하철 8호선 잠실-송파 구간 지하철 내에서 초고주파 무선 백홀 시스템을 이용해 5G 서비스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에선 기존보다 30배 빠른 1.9Gbps 속도를 실현했다. 이는 190명이 동시에 AR 몰입형 멀티미디어…
2021.03.10 by 이수민 기자
ETRI, 다양한 진동 자극 만드는 LED 햅틱 기술 개발
LED 광신호로 다양한 진동 자극을 만드는 기술을 ETRI 연구진이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LED 기반 필름형 햅틱 기술을 활용하면 위치에 따라 다른 촉감을 만드는 디스플레이를 제작할 수 있다. 전도성 고분자 소재가 코팅된 특수 필름을 활용하기 때문에 전기적 구조가 …
2021.03.06 by 이수민 기자
ETRI-국토안전관리원, 건설현장 안전 시스템 구축 나서
국내 건설현장 노동자의 고령화와 외국인 비중 증가 등에 따른 인적 취약성과, 공사 기간 중 임시로 설치되는 시설물로 인한 물적 취약성에 건설현장 사고가 빈번해졌다. 이에 ETRI와 국토안전관리원이 건설현장 안전을 위한 통합관제 시스템 개발에 협력한다고 밝혔다. ETRI…
2021.01.30 by 이수민 기자
올해 AI 반도체 4개 개발되고 2개 상용화 추진된다
AI 반도체는 학습, 추론 등 AI 구현에 특화된 고성능, 저전력 시스템반도체다. 과기정통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2020년 10월 발표한 AI 반도체 발전전략’의 후속 조치로 AI 반도체 지원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13개 사업에 총 1,253억 원이 투입되는 올해…
2021.01.13 by 이수민 기자
AI 원팀, '수요 기반' R&D 성과 4종 공개 "실사용 예정"
AI 원팀이 공동 R&D 첫 성과로 4종의 AI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AI 기술 및 솔루션은 KT와 현대중공업그룹 사업현장에 적용된다. AI 원팀은 이번에 공개된 4개 프로젝트 외에도 AI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7개 프로젝트를 추가로 추진할 …
2021.01.08 by 이수민 기자
ETRI, 5G 네트워크용 광통신 핵심부품 국산화 진행
5G 네트워크망의 핵심 부품으로 광통신 부품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소부장 진흥책이 시행 중인 현재도 여전히 일본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다. 이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호남권연구센터가 광통신 부품 기업 8개사와 협력해 제품 11종의 사업화에 성공, 총 27억 원의 매출 성…
2020.12.29 by 이수민 기자
ETRI, 해커 공격 차단하는 네트워크 변이 기술 완성
그동안 사이버공격 방어는 방화벽이나 보안 장비를 통해 해커의 침입을 막는 탐지기술이 주를 이뤘다. ETRI가 개발한 네트워크 변이 기술은 해커가 공격대상을 선정하고 준비하는 동안 서버의 IP 주소와 서비스 포트 번호를 계속 바꿔가며 혼란을 가중해 공격할 시간을 놓치게 …
2020.12.23 by 이수민 기자
전자파 유해성 검증 위한 가상모델, 데이터댐에 공개
ETRI가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및 보호 대책 연구의 일환으로 인체모델과 영장류 모델을 개발해 데이터 댐에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데이터는 전자파 관련 연구는 물론, 방사능과 같은 타 분야의 가상 생체실험 등에도 사용될 수 있다. 인체를 대상으로 수행하는 임…
2020.12.15 by 이수민 기자
실내 밀리미터파 5G 이동통신 서비스 기반 마련됐다
ETRI가 기지국으로부터 밀리미터파 기반 광대역 5G 신호를 받아 건물 내로 보낼 수 있는 광 중계기 기술을 개발했다. 아파트 옥상에 설치된 5G 기지국 인터페이스가 인근 기지국으로부터 5G 신호를 받고, 이를 RoF 기술이 탑재된 아파트 단자함이 광 신호로 바꾼 후,…
2020.12.10 by 이수민 기자
5G 저지연 특성 기반 "스마트시티" 서비스 실증 착수
ETRI는 5G 드론 기반 관제 서비스 솔루션과 5G CCTV 기반 지능형 도로 안전 지원 서비스 기술을 개발하고, 정밀관제 서비스를 위한 실증을 마쳤다. 건물 내 방역 관리를 위한 밀집도 분석 등에도 활용할 수 있어 건물 내 보안관제에도 유용하다.
2020.12.07 by 이수민 기자
ETRI, mmWave 대역 활용한 '25Gbps' 무선 백홀 개발
기지국과 전화국의 연결하는 백홀은 그간 유선으로 구현됐다. 하지만 유선 방식은 환경에 따라 신규 케이블 포설의 어려움 등 설치 제약 조건이 많고 구축 시간과 비용도 많이 든다. ETRI는 밀리미터파 대역을 활용하여 1km 범위에서 최대 25Gpbs급 통신이 가능한 무선…
2020.12.02 by 이수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