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악성 침해사고 25% AI 활용 평균 피해 600만불”
IBM과 포네몬연구소가 발표한 ‘2026 데이터 유출 비용 보고서’에 따르면, 악성 침해사고의 25%가 AI를 활용한 공격으로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AI 기반 침해사고의 평균 피해 비용은 600만 달러로 전체 평균보다 100만 달러 많다. 반면 보안 운영에 AI…
2026.07.30 by 명세환 기자
마에스트로 포렌식, macOS 포렌식 세미나 개최
마에스트로 포렌식이 AI 기반 포렌식 플랫폼 MAESTRO WiSDOM의 macOS 대응 기능을 주제로 실무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증거 수집·삭제 데이터 복구·디지털 흔적 분석 절차를 다루며, 랜섬웨어와 LotL·파일리스 공격이 결합된 침해사고 분석 사례를 공유했다…
2026.07.02 by 배종인 기자
인섹시큐리티, 옵스왓 제로 트러스트 파일 보안 세미나 개최
인섹시큐리티가 글로벌 보안기업 옵스왓과 함께 6월 23일 서울 독산동 교육센터에서 제로 트러스트 기반 파일 보안 세미나를 열었다. CISO와 SOC 운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일 자체를 신뢰하지 않는 ‘Trust No File’ 예방 중심 전략을 제시했다. 30종 이…
2026.06.24 by 배종인 기자
큐냅, 컴퓨텍스서 AI·복원력 결합한 기업 인프라 전략 공개
기업의 AI 도입이 확대되면서 데이터 보호와 사이버 복원력이 새로운 IT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큐냅이 컴퓨텍스 2026에서 백업·복구, AI 인프라, 네트워크 보안을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 전략을 제시했다. 회사는 온프레미스 AI 운영 환경과 복구 중심 데이터 보호 …
2026.06.09 by 배종인 기자
스플렁크, 다운타임 비용 급증 지적…기업 투자 AI·옵저버빌리티로 이동
스플렁크가 다운타임을 기업의 주요 재무·운영 리스크로 지목했다. 조사에 따르면 랜섬웨어 지불액은 2024년 이후 약 3배 증가해 평균 4,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규제 과징금은 조직당 평균 5,100만 달러에 달했다. 기업들은 AI 기반 보안 자동화와 옵저버빌리티 투…
2026.06.09 by 명세환 기자
그룹아이비, 가트너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부문 ‘리더’ 선정
사이버 보안 기업 그룹아이비가 2026년 가트너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술 매직 쿼드런트에서 ‘리더’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18개 기업을 대상으로 비전의 완성도와 실행 능력을 종합해 진행됐다. 그룹아이비는 공격자 중심 연구, 독자적 데이터 기반의 위협 인텔리전스,…
2026.05.06 by 배종인 기자
마에스트로 포렌식, 취약점 진단부터 침해 대응까지 보안 세미나 개최
마에스트로 포렌식이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디지털 포렌식, 침해사고 대응을 주제로 한 통합 보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공격부터 대응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라이브 시연하고, 최근 사이버 위협 동향과 주요 보안 이슈를 공유했다. 랜섬웨어와 파일리스 공격 등 고도화…
2026.04.30 by 배종인 기자
넷앱·컴볼트, 하이브리드 환경 사이버 복원력 강화 맞손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 기업 넷앱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 전문 기업 컴볼트가 손잡고 기업의 사이버 복원력 강화를 위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2026.03.30 by 배종인 기자
마에스트로 포렌식, 리눅스 서버 분석 강화한 ‘WiSDOM Linux’ 공개
마에스트로 포렌식은 레드햇과 우분투 등 주요 리눅스 배포판의 분석 기능을 강화한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MAESTRO WiSDOM Linux’를 공개했다. 이번 버전은 기업 서버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널리 쓰이는 EXT 계열과 XFS 파일시스템에 대한 정밀 분석을 새로 …
2026.02.24 by 배종인 기자
영어권 국가 겨냥한 랜섬웨어 급증…OT·IoT 보안 위협 심화
노조미 네트웍스 랩(Nozomi Networks Labs)이 발표한 최신 ‘OT/IoT 사이버보안 트렌드 및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랜섬웨어 공격의 70%가 미국·캐나다·영국 등 영어권 국가를 집중적으로 겨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2.20 by 배종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