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결 자동차, 전자파 문제 커질 것”...한자연, 모빌리티 전파융합 이슈 공유
미래 모빌리티 시대 전동화 추세로 차량 내 노이즈 발생이 큰 챌린지로 떠오른 가운데 핵심 원천기술인 전자파 응용 분야의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2024.10.17 by 권신혁 기자
한자연, 세계 표준의 날 신외경 부문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지난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4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친환경기술연구소 전기동력기술부문 신외경 부문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4.10.17 by 명세환 기자
한자연, 전과정평가 친환경 소재 기술 공감대 형성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이 ‘LCA기반 탄소저감 소재 기술’을 주제로 제12회 자산어보 행사를 개최하며, 글로벌 탄소중립 노력의 일환으로 전과정평가(Life Cycle Assessment, 이하 LCA)를 기반으로 한, 모빌리티 친환경 소재 기술 개발 동향 및 …
2024.09.13 by 배종인 기자
한자연, 美 조지아공대와 미래 모빌리티 기술 맞손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이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총장 앙헬 카브레라)와 MOU를 체결하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에 나선다.
2024.09.12 by 배종인 기자
전기차만 미래차 아니다…“내연차 엔진·연료의 진화, 미래 모빌리티 한 축”
전기차가 미래 모빌리티의 전부일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E-fuel을 비롯 엔진 효율성의 극대화로 CO2 배출을 급감시킨 내연차 또한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한 축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졌다.
2024.06.03 by 성유창 기자
EU CRMA 최종 승인…공급망 다변화·원자재 정보 수집 등 장기계획 마련 必
지난 3월 최종 승인된 유럽의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 이하, CRMA)은 역외산 제품에 대한 차별 조항을 명시하고 있지는 않으나, 간접적 영향이 예상되는 산업 및 기업은 공급망 다변화 및 원자재 정보 수집·관리 등을 위한 장기계획…
2024.05.17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 네덜란드 NLR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 맞손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네덜란드 국립 항공우주연구소 NLR(대표 마이클 피터, 이하 NLR)과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에 앞장선다.
2024.05.16 by 성유창 기자
“등 돌리고 있는 자동차와 반도체, 이제는 마주 보아야”
수많은 기능들이 자동차에 적용되고, 이에 따라 탑재되는 반도체의 수도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자동차와 반도체 산업이 이제는 마주 보아야 한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2024.04.22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美 버클리대 PATH 연구소, 협력자율주행 및 VRU 안전도 향상 기술 협력 위한 MOU 체결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미국 버클리 대학교 교통연구소(소장 다니엘 로드리게스) 소속 PATH 연구소와 손잡고 협력자율주행 및 VRU(Vulnerable Road User)취약한 도로 사용자) 안전도 기술 고도화와 한·미 간 연구협력 강화에 앞장선다.
2024.04.19 by 성유창 기자

중국 점령한 BYD, 글로벌 시장에도 위상 떨칠까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급성장한 BYD가 전기차 세그먼트 공백을 선점하며 글로벌 확장에 착수하였으나 불확실한 대내외 여건 등으로 한계에 부딪힐 수 있으며 3년 이내에 성장 전략의 유효성이 검증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24.04.09 by 성유창 기자
車 산업 대격변 머지않아…2025년 PBV 양산 시작
전기차, 자율주행, 카셰어링 세 가지가 선순환하며 자동차 산업계를 발전시킬 것이라는 전문가의 분석에 이어 피플 무버, 물류 등의 역할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기아의 PBV 전략과 2025년 7월 PBV 첫 모델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 발표됐다.
2024.03.22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핀란드, 첨단 V2X 기술 협력 맞손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 이하 한자연)이 핀란드 국립기술연구소(원장 안티 바사라, 이하 VTT)와 첨단 V2X 분야 기술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협력 활성화에 앞장선다.
2024.03.04 by 성유창 기자

하이브리드車, 2030년 이후에도 그린라이트…장기적 전략 수립 必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전기차 과도기를 지나고 있는 지금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며 2030년 이후에도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큰 역할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전략적인 기술보호와 더불어 장기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제시됐다.
2024.02.16 by 성유창 기자

“車 부품사 미래차 사업재편 必”
내연기관 전속 부품 기업 수가 2030년 900여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어 미래차로의 전환은 필수이며, 자율주행 시장은 2025년 레벨4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위원회 #전기차 #자율주행차 #모빌아이 #세명대학교 …
2023.05.24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