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 자율 네트워크 전환 가속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Ericsson)이 AI와 자율 네트워크 전환을 앞둔 이동통신사업자(CSP)를 위한 진화된 OSS/BSS(운영 및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데이터, 클라우드, 수익화, 오케스트레이션, 커머스 등 5대 핵…
2025.06.30 by 배종인 기자
에릭슨, “지능형 자동화 플랫폼(EIAP)과 개방형 rApp 생태계가 네트워크 혁신 견인”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이 최근 ‘RAN 자동화를 위한 생태계의 힘’ 세션 콘텐츠를 자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소프트웨어 벤더(ISV)와 통신사업자(CSP) 등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에릭슨 지능형 자동화 플랫폼(EIAP)을 중심으로 rA…
2025.06.12 by 명세환 기자
에릭슨, 네트워크 API 활용 합작법인 ‘아두나(Aduna)’ 출범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이 네트워크 API 통합 및 판매를 위한 합작법인명을 ‘아두나(Aduna)’로 확정하고, 신임 CEO에 앤토니 바톨로(Anthony Bartolo)를 선임했다.
2025.01.20 by 명세환 기자
“5G 전 세계적 확대, 6G 2030년 상용화”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엘지가 발표한 최신 ‘에릭슨 모빌리티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 세계 5G 가입자 수는 약 63억건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2030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의 80%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2024.12.19 by 배종인 기자
“통신사업자, 맞춤형 연결성 경험 새로운 기회”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엘지가 ‘Imagine Live Korea 2024’를 통해 전세계 통신 사업자들이 맞춤형 연결성 경험을 통해 관련 수요를 충족시킬 기회를 창출 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2024.11.19 by 배종인 기자
엔비디아, 무선 네트워크 최적화 위한 ‘AI 에리얼’ 출시
통신 사업자들은 음성과 데이터 서비스를 넘어 AI 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무선 네트워크를 최적화하고 모바일,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팩토리, 5G 등 차세대 AI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2024.09.20 by 명세환 기자
에릭슨, “2029년 5G 가입자 수 56억 건에 이를 것”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이 5년 후 전 세계 5G 서비스 가입 건수가 56건으로 전체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4년 한 해 동안만 전 세계에서 6억 건의 5G 신규 가입 수를 기록할 예정이다. 에릭슨은 “이미 올 1분기 1.6억 건의 신규 가입 건수를…
2024.07.19 by 김예지 기자
LG유플러스-에릭슨엘지, 5G 네트워크 SW 플랫폼 검증
LG유플러스는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에릭슨엘지와 손잡고 차세대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술 검증을 완료하고, 이를 활용해 5G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고 15일 밝혔다.
2024.02.16 by 김예지 기자
에릭슨, “5G 가입자 2029년 53억 돌파”
2029년까지 전 세계 5G 모바일 가입 건수가 16억에서 53억으로 약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릭슨은 완전한 5G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5G 중대역 구축 밀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12.13 by 김예지 기자
SKT, 가상화 기지국 기술 개발 성공
SKT는 20일 오픈랜 가상화 기지국의 소모전력과 처리 용량을 개선한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을 개발,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SKT는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 인텔 등과 함께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과 ‘AI 기반 가상화 기지국 소모전력 절감 기술’을 개발했다. …
2023.11.20 by 김예지 기자
SKT-에릭슨엘지-델-AMD, 5G 코어 고도화
SKT는 에릭슨엘지, 델 테크놀로지스, AMD와 함께 ‘5G 코어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2023.11.13 by 김예지 기자
LGU+, 에릭슨엘지와 5G 네트워크 API 구현
LG유플러스와 통신장비 제조업체 에릭슨엘지가 1일 네트워크에 AI·QoS 등 기능을 더한 차세대 코어 기술을 비롯해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협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3.06.02 by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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