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8월20일부터
‘배터리’ 키워드 기사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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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기원, 화재 위험 낮춘 고출력 '전고체전지' 소재 개발

    상용 리튬이온전지는 인화성이 높은 액체전해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과열되거나 손상될 때 폭발할 위험성이 있다. 반면 고체전해질 기반의 전고체전지는 내열성과 내구성이 뛰어나고 화재 및 폭발 사고 우려가 없다. 이에 생기원은 산화물계 전고체전지의 에너지밀도를 극대화해 안전하면…

    2020.11.27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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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 품질, "배터리 활성화·테스트 공정" 효율화에 달려

    EV 보급이 궤도에 올라섰다. 2025년에는 전체 자동차 판매 대수 중 배터리 구동 자동차의 비중이 10%가 될 전망이다. 고성능 배터리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다. 배터리는 EV 가격의 약 40%를 차지한다. 배터리 제조 마무리 공정인 활성화 및 테스트 공정은 배터리 …

    2020.11.26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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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세미나,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며 2025년에는 전 세계 전기차 대수가 2,200만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고체전지, 이차전지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엔지니어들은 이제 산적한 전기차 배터리 문제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워야 한다. 마이스포럼은 12월 17일(목…

    2020.11.26 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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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심, Li-ion 배터리 수명 늘리는 퓨얼 게이지 IC 출시

    손상된 배터리는 내부 셀에 누수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크고, 누수 상태가 계속되면 화재나 폭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누수된 셀 출하를 막기 위해서는 공장 검수도 중요하나, 배터리 자체의 자가 방전 감지도 중요하다. 이에 맥심이 다중 셀 배터리 구동 제품에서 자가 방전…

    2020.11.24 by 강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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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언, Qi 1.3 무선 충전 인증 확인하는 솔루션 소개

    편리함을 앞세운 유도식 무선 충전 기기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하지만 인증받지 않은 충전기는 기기의 배터리 수명뿐만 아니라 최악의 경우 사용자에게도 해를 입힐 수 있다. 이에 인피니언은 안전한 무선 충전을 위한 임베디드 보안 솔루션인 '옵티가 트러스트 차지' 제품군을…

    2020.11.17 by 강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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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 공항-화웨이 UPS로 '미래 공항' 구축

    선전 공항이 '미래 공항 II단계 시행: 무정전 전원장치(UPS) 시스템 업그레이드'라는 핵심 프로젝트의 협력사로 화웨이를 선정했다. 이는 스마트 미래 공항 건설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시설 플랫폼을 재구축하기 위한 에너지 기반을 제공한다. 선전 공항은 국제항공운송…

    2020.10.29 by 강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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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ST, 비용 낮추고 생산성 높인 '하이브리드 탠덤 태양전지' 개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의 장성연 교수팀은 이종(移種) 소재 하이브리드 태양전지를 개발했다. 기존 12.5%의 효율을 45%까지 끌어올려 상용화가 가까워진 것이다. 이는 무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와 성질이 다른 고분자 태양전지를 이어 붙인 ‘1+1 …

    2020.10.23 by 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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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XP, 폭스바겐 MEB EV 플랫폼에 BMS 솔루션 공급

    커트 시버스 NXP CEO는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인 NXP 커넥트 기조연설에서 폭스바겐과 EV 전장품 분야에서 협업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폭스바겐은 현재 자사의 MEB 플랫폼에 NXP의 BMS를 도입, 주행거리를 늘리고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며 안전성을 강화했다.

    2020.10.21 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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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RI-DGIST, 새로운 전고체 이차전지 전극 구조 개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공동연구팀은 활물질 간 원활한 리튬이온 확산 특성을 규명해 새로운 형태의 전고체 이차전지용 전극 구조를 설계했다고 발표혔다. 전고체 이차전지는 배터리 전극에서 이온을 전달하는 전해질로 고체를 활용하는 차세대 …

    2020.10.15 by 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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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전 한 번에 1,000km 달리는 EV 리튬공기전지 개발돼

    한 번 충전에 1,000km를 달릴 수 있는 전기차 전지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UNIST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공동연구팀은 리튬공기전지 내부의 유기 물질을 세라믹 소재로 바꿔 그동안 상용화 난제로 지적돼 온 전지 수명 저하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2020.10.15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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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주행거리 확장, 안전한 BMS IC 필요"

    배터리는 전기차의 핵심 부품으로, 전기차 종류에 따라서 보조적이냐 중심적이냐의 차이가 있을 뿐, 동력원으로서 기능한다. 전기차가 배터리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주행가능거리가 길어질 수도, 짧아질 수도 있다. ST 코리아의 김진우 대리를 만나 효율적인 전기차용 …

    2020.10.12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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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수명 길고 안전성 높은 수계전지 개발했다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김희탁 교수 연구팀은 가장 긴 수명을 가진 수계 아연-브롬 레독스 흐름 전지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에너지저장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s, 이하 ESS) 기술이 각광받고 있다.…

    2020.10.06 by 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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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 ESS 화재 차단기술 'BTS' 선보여

    LS일렉트릭은 ESS 화재 차단기술 BTS(Battery Temperature Sensing)를 개발했다. BTS는 광(光) 기술을 활용해 배터리를 셀(Cell) 단위까지 실시간 온도 측정 후 과열될 경우 ESS 가동을 중단시키는 기술이다.

    2020.10.05 by 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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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수분 취약성 문제 해결됐다

    차세대 태양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에 걸림돌이었던 수분 취약성 문제를 해결한 물질이 개발됐다. UNIST, KIER 공동연구팀은 스파이로 구조를 갖는 정공 수송층의 수소를 불소로 바꿔 성능은 좋으면서 수분을 흡수하지 않는 정공 수송층 물질을 개발했다. 기름…

    2020.09.25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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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로 실리콘 태양전지 효율 높이는 분리막 기술 개발돼

    UNIST 신소재공학과 최경진 교수팀이 물을 이용한 실리콘 태양전지 기술을 개발했다. 태양전지 후면에 위치하는 분리막에 물을 첨가해 성능은 개선하고 제조공정은 단순화하는 기술이다. 분리막은 태양전지의 효율을 좌우하는 소재다. 연구진은 유기물로 이뤄진 분리막에 물을 첨가…

    2020.09.17 by 명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