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DV 진가, 호환성 위한 디커플링·SW 가치 인정·문제 집중 접근법서 온다
SDV 산업에서는 빠르고, 적은 비용으로, 그리고 더 많은 양산차에 새로운 기능을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부분들이 OEM들 입장에서의 가장 중요한 핵심 경쟁력이다.
2024.07.08 by 성유창 기자
박기도 아성코리아 연구소장-“UAM 핵심 모터구동 기술로 미래 도심 교통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
본지는 박기도 아성코리아 연구소장에게 UAM 핵심 모터구동 기술, EV 구동모터 데모의 업데이트 내용 등에 대해 물었다.
2024.07.08 by 성유창 기자
[부산모빌리티쇼]기아, PBV 실물·브랜드 최초 픽업 공개
기아는 올해 CES 2024에서 처음 선보인 최초의 전용 PBV 모델이자 PBV 라인업의 기반이 되는 'PV5'와 소형 PBV 'PV1', 대형 PBV 'PV7' 등 총 3종의 콘셉트 실물을 전시했다.
2024.06.27 by 성유창 기자

중국·일본, SDV 산업서 개방형 생태계 강조
중국과 일본이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인 SDV 분야에서 개방형 생태계 구축을 강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2024.06.24 by 성유창 기자

미들웨어, SDV 경쟁력 핵심으로 떠오르다
운영체제(Operation System, 이하 OS)와 애플리케이션 사이에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 계층인 미들웨어(Middleware)가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4.06.21 by 성유창 기자
일본 OEM 부정 인증 관련 차종 국내 수입 판매 여부 전수 조사 실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최근 언론에 보도된 일본 토요타 등 5개 자동차 제작자(38개 차종)의 부정 인증과 관련하여 해당 차종의 국내 수입 판매 여부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2024.06.20 by 성유창 기자
5월 자동차 수출 65억불 기록…역대 5월 중 최고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5월 자동차 수출액이 작년 5월보다 4.8% 증가한 65억달러이며, 이는 5월 실적 중 사상최고 기록이라고 20일 밝혔다.
2024.06.20 by 성유창 기자
“소프트웨어가 불러올 자동차 산업 대격변, 마주할 준비해야”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로의 전환은 새로운 형태의 자동차의 등장의 개념을 넘어 자동차 산업의 대전환을 불러일으킬 것이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선제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졌다.
2024.06.19 by 성유창 기자
비트센싱, 350억 시리즈B 투자유치…총 누적 투자액 630억
비트센싱은 이번 시리즈B 투자에 기존 투자자인 HL만도가 후속 투자했으며 신규 투자자로는 한국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우리금융캐피탈, 라이프자산운용, 삼천리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하여 총 누적 투자액은 630억원이 됐다고 18일 전했다.
2024.06.18 by 성유창 기자

자율차 위 삐쭉 나왔던 라이다, 차량 안으로 들어간다
전정훈 솔리드뷰 대표는 지난 14일 넥스트라이즈 2024에서 열린 ‘모빌리티 콘서트: 자율주행’ 컨퍼런스에서 솔리드뷰의 기술력, 현황과 함께 기술 내재화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2024.06.17 by 성유창 기자

자율주행 ‘SDV’ 정조준
자율주행의 핵심 센서 기업인 비트센싱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제작하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모두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흐름의 중요성을 입에 올렸다.
2024.06.17 by 성유창 기자
[기고]김필수 대림대 교수-“높아지는 글로벌 中 전기차 관세…우리나라에 역효과 발생 가능”
미국 등 여러 국가의 대중국 전기차 폭탄 관세 부과는 중·장기적으로 우리에게 좋은 상황은 아니다.
2024.06.17 by 명세환 기자
[기고]김필수 대림대 교수-“AI의 공포가 현실로…AI 탑재 자동차, 이대로 괜찮은가”
필자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영화와 같이 완전한 인간과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적용은 시간이 걸릴 것이나 당장 탑재할 수 있는 대상으로 자동차가 떠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2024.06.10 by 명세환 기자
모라이, 독일 법인 설립…유럽 시장 공략 강화
모라이가 독일 사무소를 설립, 모빌리티 산업 전문가를 지사장을 앉히고 자율주행차량 기술 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유럽 시장 확대 전략을 본격화한다.
2024.06.03 by 성유창 기자
전기차만 미래차 아니다…“내연차 엔진·연료의 진화, 미래 모빌리티 한 축”
전기차가 미래 모빌리티의 전부일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E-fuel을 비롯 엔진 효율성의 극대화로 CO2 배출을 급감시킨 내연차 또한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한 축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졌다.
2024.06.03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