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양자컴퓨팅 8광자 큐비트 칩 개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실리콘포토닉스 양자칩을 확장해 광자 8개를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하고 8개의 광자에 의해 발생하는 양자 현상들을 실험 중이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빛 알갱이 즉, 광자(光子)방식의 8광자 큐비트(Qubit) 집적회로 칩 개발에 성공한…
2024.09.04 by 배종인 기자
ETRI, 6G 핵심기술 개발 본격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6G 시대 선점을 위해 초고주파 대역에서 대용량·초정밀 서비스 실현을 위한 무선액세스, 이동 무선백홀 핵심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024.08.28 by 배종인 기자
ETRI, 충남TP에 디스플레이 공정기술 전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충남 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 혁신공정단에 ‘산화물 박막트랜지스터(TFT) 기반 디스플레이 백플레인 기술 및 OLED 소자 기술’을 6억원에 기술이전 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2024.08.06 by 배종인 기자
ETRI, AI로 치매 예측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지원을 받아 일상생활의 대화 등을 통해 입력되는 노년층의 음성 발화를 분석해 경도인지장애, 치매 등 퇴행성 뇌 기능 저하를 평가하고 예측하는 AI 기술 연구를 진행 중이다.
2024.08.01 by 배종인 기자
ETRI, p형 반도체 소재 개발 성공…차세대 디스플레이 개발 빨라진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텔레륨(Te) 기반의 칼코지나이드계 p형 반도체 소재를 활용해 상온증착이 가능하면서도 공정이 단순한 p형 Se-Te(셀레늄-텔레늄) 합금 트랜지스터를 개발하며, 향후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초저전력 반도체 소자 성능개선에 널리 활용될 전망이…
2024.07.24 by 배종인 기자
ETRI, AI CCTV로 ‘마이너리티 리포트’ 실현 첫 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CCTV 영상, 범죄통계정보, 측위정보 등을 분석해 범죄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데자뷰(Dejaview)’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
2024.07.18 by 배종인 기자
ETRI, 2024년 차세대주역 신진연구사업 7개 선정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2024년 차세대주역 신진연구사업에 7개 과제를 선정하고, 21억원을 투입한다.
2024.07.11 by 배종인 기자
ETRI, 메타버스 국제표준 주도권 확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참여해 주도해 온 국제연합(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메타버스 포커스그룹(Focus Group) 활동이 총 52건의 사전국제표준 승인이라는 성과를 내고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2024.07.10 by 배종인 기자
ETRI, 혁신적 나노기술 6종 공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3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나노코리아 2024’에 참가해 최근 연구개발중이거나 연구성과로 도출된 △촉감센서 집적형 로봇 △근골격·심혈관 등 의료분야 △뉴로모픽 인공지능 기술 등 우리 삶과 밀접한 나노 관련 기술 6개와 3개…
2024.07.04 by 배종인 기자
나노코리아 2024 개최, 최신 나노 기술 한자리
미국의 테크커넥트월드, 일본의 나노테크재팬과 함께 세계 3대 나노기술전문 전시회로 손꼽히는 나노코리아 전시회가 개막했다.
2024.07.03 by 권신혁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인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2024년 7월1일부터 인사를 단행했다. ▷행정본부 행정본부장 이전호 ▷행정본부 운영관리부장 임상균 ▷행정본부 보안관리실장 윤환식 ▷호남권연구본부 연구지원실장 박호승
2024.07.01 by 명세환 기자
ETRI, AI 정책지능으로 공공의사결정 돕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글로벌 연구기관인 오스트리아 국제응용시스템분석연구소(IIASA)와 공공정책 의사결정을 돕는 AI 정책지능 연구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2024.07.01 by 배종인 기자
ETRI, AI와 함께 나아가는 미래 제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6일부터 이틀간 ‘ETRI 컨퍼런스 2024’를 개최한다.
2024.06.20 by 배종인 기자
ETRI, CDMA 상용화 기술 IEEE 마일스톤 최초 등재
세계적 권위의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가 주관하는 마일스톤(Milestone)에 1996년 세계에서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기술이 등재됐다. CDMA사업은 ETRI가 사업을 주관하고,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전자, 맥슨전자, SKT가 공동…
2024.06.17 by 배종인 기자
SKT, 글로벌 ICT 노벨상 IEEE 마일스톤 선정…“CDMA 상용화 공헌 이어 AI 시대 개척할 것”
SKT는 10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삼성전자, LG전자와 함께 한 1996년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대규모 상용화가 국제전기전자공학협회(IEE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가 선정하는 ‘IE…
2024.06.11 by 김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