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톺아보기] 3. 얼떨결에 뛰어넘은 고전역학
문과 출신 기자가 머리 싸매가며 양자가 무엇이고 양자역학은 또 뭔지, 그리고 양자역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쓰일 수 있을 지 들여다본다.
2018.08.21 by 이수민 기자
5G “전 분야” 개척하는 국내 기업들
2019년 상반기에 본격화 될 5G 시대를 대비해 국내 기업들이 기술 혁신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KT는 인프라에, 삼성전자는 장비에, LG전자는 단말기에 기업 역량을 쏟고 있다.
2018.08.21 by 이수민 기자
가전의 핵심 "모터" 가변속 제어하기
전세계적으로 소형 가전에 BLDC 모터를 탑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내구성이 좋으면서 속도 조절이 쉽고 토크가 높아 에너지 효율이 높기 때문이다. 모터가 정속이 아닌 가변속일 때 이 특성은 더욱 두드러진다. 기사에서는 인피니언의 iMOTION을 중심으로 가변속 드라이…
2018.08.20 by 이수민 기자
통합형 위치 센싱 설계의 경제적 옵션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DesignDRIVE 포지션 매니저는 다양한 기능들을 통합함으로써 시스템 비용을 낮추고 향상된 피드백 성능을 달성했다.
2018.08.20 by 이수민 기자
엔비디아, 8세대 GPU 아키텍처 '튜링' 공개
엔비디아가 새로운 튜링(Turing) GPU 아키텍처를 선보였다. 튜링은 RT 코어로 가속화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강력한 텐서 코어로 가속화된 AI 경험을 창출한다. 또한 한층 빨라진 시뮬레이션 및 래스터화를 지원한다.
2018.08.20 by 이수민 기자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 탑재 NUC 제품군 출시
인텔이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인텔 NUC 키트 및 NUC 미니 PC 신제품군을 출시했다.
2018.08.19 by 이수민 기자
엑슨모빌, 다쏘시스템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도입
다쏘시스템은 엑슨모빌이 에너지 산업에 특화된 다쏘시스템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2018.08.19 by 이수민 기자
전년도 대비 5.1% 감소한 국내 PC 출하량, 색다른 수요 증가
한국IDC의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18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47만대, 노트북 48만대, 전체 95만대로 전년 대비 5.1% 감소하였다. 그러나 게이밍, 울트라슬림, 컨버터블 PC의 시장 규모는 점점 커지고 있다.
2018.08.18 by 이수민 기자
포티넷, NSS랩 NGFW 부문 추천 등급 획득
NSS랩이 실시한 차세대 방화벽 부문 테스트에서 포티넷의 '포티게이트 500E 차세대 방화벽'이 '추천' 등급을 받았다.
2018.08.18 by 이수민 기자
자일링스와 손잡고 AI 기술 집약 데이터 센터 구축한 SKT
자일링스와 SK텔레콤은 올해 6월부터 자일링스의 '킨텍스 울트라스케일 FPGA'가 SK텔레콤의 음성인식 플랫폼 'NUGU'를 가속화하기 위해 SK텔레콤의 데이터 센터에 배치되어 자동 음성 인식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구동하고 있다고 공동발표했다. 이로써 SKT는 한국…
2018.08.16 by 이수민 기자
단일 패키지 임의 주파수 클럭 제품군 출시한 실리콘랩스
실리콘랩스가 클럭 IC와 쿼츠 크리스털 레퍼런스를 단일 패키지에 통합한 새로운 임의 주파수 클럭 제품군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PCB 배선의 유연성을 높이고 풋프린트를 최소화할 수 있다.
2018.08.16 by 이수민 기자
아나로그디바이스, 초박형 레귤레이터 출시
아나로그디바이스가 듀얼 10A 또는 싱글 20A 초박형 스텝다운 µModule 레귤레이터 신제품 Power by Linear LTM4686을 출시했다. LTM4686은 랙 마운트형 텔레콤 스위치와 라우터, RAID 시스템, 시험 및 계측 장비 같이 높이의 제약이 있는 …
2018.08.16 by 이수민 기자
[양자 톺아보기] 2. 모든 것은 원자로 이루어졌다
문과 출신 기자가 머리 싸매가며 양자가 무엇이고 양자역학은 또 뭔지, 그리고 양자역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쓰일 수 있을 지 들여다본다.
2018.08.16 by 이수민 기자
위성 주파수 자기간섭제거기술 개발 성공한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인공위성에서 사용 중인 한정된 주파수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는 송·수신 주파수를 중첩시키고, 중첩된 주파수에서 단말 신호를 분리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로써 기존 대비 2배의 추가 채널을 할당하고 비용도 절감할 …
2018.08.16 by 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