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배터리, 2025년 美 시장점유율 60%”
IRA 이후 미국 시장에서 한국 배터리 판매량의 증가 가능성이 있으며 골드만삭스는 K-배터리의 미국 시장점유율이 2025년 60%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한 데 이어 미국 내 배터리 총 생산능력의 77%를 한국이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23.07.04 by 성유창 기자
인피니언, 車 엔진 관리·공압식 좌석 시스템 위한 기압 센서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가 엔진 제어 관리와 시트 컴포트 기능에 특화된 기압 센서를 출시했다.
2023.07.04 by 성유창 기자
환경부, “2030년까지 충전기 123만기 이상 설치”
환경부가 2030년 전기차 420만대 보급에 대비해 2030년까지 123만기 이상의 충전기를 보급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2023.07.03 by 성유창 기자
中, 韓 넘고 2022년 자동차 수출 세계 2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이하 KAMA)가 전동화와 자율주행 기술을 앞세운 중국 로컬기업의 성장이 중국 내수시장을 넘어 해외로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전하며, 우리나라와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3.07.03 by 성유창 기자
“車 관점 전환 必…기계 중심 사고 버려야”
한국재료연구원이 기계 중심의 사고를 탈피해야 다가오는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3.06.27 by 성유창 기자
인피니언, TO263-7 패키지 적용한 차량용 1200V CoolSiC™ 트렌치 MOSFET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1세대 대비 25% 낮은 스위칭 손실로 동급 최고의 스위칭 성능을 자랑하는 차량용 SiC MOSFET을 선보였다.
2023.06.26 by 성유창 기자
이노모티브, 배터리 교환식 친환경 PBV로 베트남 시장 진출
이노모티브가 배터리 교환식 특수 목적 친환경 전기차(PBV)를 바탕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는 데 이어 ASEAN 시장 진출을 최종 목표로 연간 2만대 규모의 생산 라인 구축도 적극 검토한다.
2023.06.26 by 성유창 기자
산교연,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 기술 세미나 개최
산업교육연구소가 최근 전기차의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는 효율적인 차량 냉·난방 및 전력부품의 온도 관리를 위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 기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2023.06.26 by 성유창 기자
현대車, 전동화 35조8천억 투자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사업 노하우, 기술 역량과 브랜드 유산을 적극 계승하며 성공적인 전동화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중장기 전동화 전략 ‘현대 모터 웨이(Hyundai Motor Way)’를 마련하고 2030년 전기차 200만대 판매를 추진한다.
2023.06.21 by 성유창 기자
렉서스 경영진 총출동…순수 전기차로 韓 시장 공략
렉서스는 21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RZ & RX 미디어 컨퍼런스’를 열고 첫 전용 전기차인 ‘디 올 뉴 일렉트릭 RZ’와 하이브리드카 ‘뉴 제너레이션 RX’ 모델의 출시를 알렸다.
2023.06.21 by 성유창 기자
[인터뷰]이재은 비트센싱 대표, “이미징 레이더 기반 자율주행 시대 온다”
자율주행, 스마트시티뿐만 아니라 웰니스 사업에서도 레이더 기술을 접목시키며 기존 레이더의 이미지를 탈피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비트센싱의 기술과 레이더 시장의 전망에 대해 물었다.
2023.06.19 by 성유창 기자
인피니언·오토톡스, 차세대 오토모티브 V2X 애플리케이션 위해 협력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와 Autotalks(이하 오토톡스)가 차세대 V2X 통신 애플리케이션 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한다.
2023.06.19 by 성유창 기자
“AI 활용 제조 혁신 예상보다 느려”
AI를 활용한 제조 기술의 혁신은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으며, 제조업 관련 데이터의 기밀성 때문에 AI에 적용하기 힘들다는 전문가의 경험이 공유됐다.
2023.06.15 by 성유창 기자
재료연, 미래 e모빌리티 전동화 부품산업 교류회 개최
한국재료연구원(이하 재료연)이 미래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인식 변화와 실질적인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나선다.
2023.06.15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