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R·안데스, 車 SoC 개발 맞손
IAR 시스템즈와 안데스 테크놀로지는 IC 설계 기업들이 안데스코어(AndesCore™) RISC-V 차량용 CPU IP와 IAR 시스템즈의 RISC-V용 기능안전 인증 개발 도구를 채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2022.04.12 by 성유창 기자
dSPACE 코리아, 국내 HIL 시장 점유율 확대 가속화
지난해 한국 지사를 설립한 dSPACE 코리아는 자율주행 및 ADAS 분야의 HIL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차 분야의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11일 밝혔다.
2022.04.12 by 성유창 기자
OTA,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핵심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가 ‘도로 위의 스마트폰’이라고 불릴 정도로 모빌리티 산업에 큰 바람을몰고 온 가운데 핵심 기술인 OTA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2022.04.12 by 성유창 기자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경제·환경 효율 ↑
수명이 다한 전기자동차의 배터리가 전동휠체어, 에너지 저장 장치 등 다양한 곳에서 재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정책과 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2022.04.12 by 성유창 기자
현대車,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 런칭…충전 생태계 선도 본격화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E-CSP, E-pit Charging Service Platform)’을 적용한 ‘이피트(E-pit)’로 전기차 충전 생태계 성장에 앞장선다.
2022.04.11 by 성유창 기자
美, 車 핸들·페달 없앤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하 NHTSA)이 핸들, 가속페달 등 운전 장치가 없는 자율주행차량의 도로 주행을 허용한다는 규정을 공개하는 등 완전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2022.04.11 by 성유창 기자
[2022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ST, “한국 자동화 시장 선도할 것”
산업 분야에서 에너지 효율성과 친환경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가운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다양한 커넥티비티 솔루션을 공개했다.
2022.04.11 by 성유창 기자
수소얼라이언스·스웨덴수소협회, 수소 협력 맞손
수소융합얼라이언스(이하 H2KOREA)는 6일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된 ‘한-스웨덴 수소 파트너십 행사’에서 스웨덴수소협회 Vatgas Sverige와 양국 간 수소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2.04.07 by 성유창 기자
亞 최대 자동화展…제조업 미래 엿보다
코로나 시대 비대면 작업이 확산되고 제조 기업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첨단 스마트공장 구축에 한창인 가운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2.04.07 by 성유창 기자
과기부, 레벨4 자율주행 정책제언 정리
레벨4 이상 자율주행 기술이 경제·사회·문화 등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논의한 결과를 정리한 책자가 발간됐다.
2022.04.06 by 성유창 기자
ST 게이트 드라이버, 모터제어 유연성 ↑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유연한 입력 및 출력 채널을 갖춰 기존 차량, 하이브리드 및 전기 자동차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게이트 드라이버를 선보였다.
2022.04.05 by 성유창 기자
엔비디아, 자율주행 지원 ‘드라이브 맵’ 공개
엔비디아는 GTC 2022 키노트에서 안정성과 자율성을 갖춘 멀티모달(Multi Modal) 매핑 플랫폼인 엔비디아 드라이브 맵(NVIDIA DRIVE Map)을 공개했다.
2022.04.04 by 성유창 기자
자율주행 상용화, 센서 문제 해결 必
자율주행차 상용화 기대감은 커지고 있는 반면 완성차 기업들은 어떤 이미지 센서 조합이 주행과 안전에 있어 최적인지 확실한 답을 찾지는 못한 모양새다.
2022.04.04 by 성유창 기자
美, 車 연비 규제 강화…벌금 대폭 ↑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하 NHTSA)이 트럼프 행정부가 연 평균 1.5% 상향으로 대폭 낮춘 연비상향 목표를 다시 평균 8%로 올리고, 기업평균연비규제(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 CAFE) 미달 시 부과되는 벌금을 1mpg당 5.5달러에서…
2022.04.04 by 성유창 기자
日, 자율운항 선박 기술 선점 행보 가속…2025년 상용화 목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일본이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자율운항 선박 기술 선점 행보를 가속화한다.
2022.04.01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