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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기 · 민생기기를 위한 Pch 파워 MOSFET 솔루션과 적용 사례
2026-03-19 10:30~12:00
김주연 주임연구원 / ROHM
최근, 산업기기 및 민생기기 등에서 고도의 제어를 위해 전원 회로에서 높은 입력전압이 사용되는 케이스가 증가함에 따라, MOSFET에 있어서도 낮은 ON 저항뿐만 아니라, 고내압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MOSFET에는 Nch과 Pch이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고효율인 Nch이 사용되지만, High-side 측에 Nch MOSFET를 사용하..

원하는 대로 즐기는 야구, ‘U+프로야구’ 만석이요!

기사입력2018.03.27 11:13

서비스 오픈 이틀 만에 이용고객 10만명 돌파
‘포지션별 영상’, ‘득점장면 다시보기’ 등 기능 제공


LG유플러스는 프로야구 개막일 선보인 ‘U+프로야구’ 이용자가 서비스 오픈 직후 이틀 동안(24~25일)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양일간 U+프로야구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비스 이용자는 누적 10만 2030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년 동기간 서비스 이용고객 5만 3230명 대비 약 두 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LG유플러스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배우 윤현민씨를 모델로 제작한 TV·신문 광고를 통해 ‘포지션별 영상’, ‘득점장면 다시보기’ 등 다른 애플리케이션이나 TV중계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핵심 기능을 고객에 알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적 비디오 서비스인 U+프로야구 마케팅 활동을 통해 특히 데이터 제공량과 속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이용 고객들이 요금제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실제로 서비스를 이용해 본 고객들의 호평도 이어 지고 있다. 지난 주말 잠실야구장에서 경기를 관람한 LG유플러스 고객 이형호씨(마포구, 32세)는 “고화질인데다 여러 각도에서 야구장 구석구석을 볼 수 있어서 현장에 가지 않더라도 생생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원하는 주요 장면만 골라 다시 볼 수 있어 요술 램프 같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가족과 함께 야구장을 찾은 김진용씨(경기 산본, 54세)는 “선수와 팀 정보를 다양하고 쉽게 제공해 가족들이 보다 재미있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LG
김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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