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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닉스, 엔비디아 DGX AI 인프라 관리 서비스 발표
에퀴닉스는 25일 기업이 엔비디아(NVIDIA) DGX AI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완전 관리형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표했다. 해당 서비스는 기업이 커스텀 생성형 AI 모델을 구축하고 실행하도록 지원한다.
2024.01.25 by 김예지 기자
얀 베커 Apex.AI CEO-“Apex.AI, SDV 가속화·차별화 기능 개발 집중”
본지는 CES 2024에서 열린 제2회 연례 SDV 이노베이터 어워드에서 파이오니어 상(Pioneer Award)의 주인공이자 Apex.AI의 CEO인 얀 베커(Jan Becker)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2024.01.25 by 성유창 기자
포티넷, Wi-Fi 7 지원 시큐어 네트워킹 솔루션 발표
포티넷 코리아(Fortinet)가 25일 업계 최초로 Wi-Fi 7이 통합된 포괄적인 시큐어 네트워킹(secure networking) 솔루션을 발표했다.
2024.01.25 by 김예지 기자
SK하이닉스, 4Q 영업이익 흑자전환...AI 파도 올라탄 메모리
실적 반등을 노리는 SK하이닉스가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AI향 메모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증산, 저수익 레거시 메모리 감산 기조에 힘입어 적자폭이 줄고 이익이 개선되는 실적 흐름을 보였다.
2024.01.25 by 권신혁 기자
세비야 FC, IBM 왓슨x 생성형 AI로 선수 영입
축구 산업에서 선수 스카우트 및 채용 결정은 수백만 달러의 투자, 장기 계약, 성과 및 투자수익률(ROI)에 대한 높은 불확실성이 수반된다. 전통적으로 사람의 주관적인 관찰과 수동 데이터 분석의 조합에 의한 스카웃 방식에서 탈피해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한 생성형 A..
2024.01.24 by 명세환 기자
아카마이, “2024년 키워드는 AI 보안·분산 아키텍처”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가 23일 서울 강남 사옥에서 2024년 비즈니스 모멘텀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카마이는 2024년 클라우드와 보안 업계의 키워드로 '클라우드 컴퓨팅'과 'AI 보안'을 제시하고, 아카마이의 국내 비즈니스 전략으로 분..
2024.01.23 by 김예지 기자
SKT, KESCO와 AI 기반 통신 설비 안전 확보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등 SKT ICT패밀리 12개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는 ‘통신인프라 전기안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2024.01.23 by 김예지 기자

“생성형 AI 수요, 로봇 산업 확장 견인”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 정책 아래 로봇 산업은 공정 자동화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생산성을 제고할 열쇠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로봇은 AI, 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제조용 로봇의 지능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2024.01.22 by 김예지 기자
서학개미 美 기술주 쏠림...12년간 AMD 96배 삼전은 3.7배
서학개미로 표현되는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반도체, AI, 전자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점차 커지고 있다. 이에 더해 해외 증시로 빠지는 국내 주식·채권 투자의 규모 또한 우상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내 기업들의 주주환원 정책 제고가 더욱 고려되는 시점..
2024.01.22 by 권신혁 기자
“국내 IT 지출 전년比 4.8% 증가”...109조 전망
“생성형 AI는 모든 것을 변화시키지만, 우리가 이미 경험한 IoT, 블록체인 및 기타 대형 트렌드와 마찬가지로 IT 지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2024.01.22 by 권신혁 기자
한국IBM, AI부터 데이터 저장까지 광범위 스토리지 요구 대응
현재 국내 스토리지 업계에서는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집약적 프로젝트에 대응할 수 있는 스토리지와 함께 전통적인 데이터 저장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플래시 스토리지와 테이프 스토리지에 대한 요구가 공존한다.
2024.01.22 by 명세환 기자
중기부, CES 혁신상 수상기업 간담회 개최
최근 진행된 CES 2024에서 국내 벤처기업과 스타트업들이 큰 활약을 펼치며 역대 최다 혁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정부가 이를 치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4.01.19 by 명세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