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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9세대 V낸드’ 업계 최고 단수 쌓았다
삼성전자가 더블 스택 구조로 구현 가능한 최고 단수를 쌓은 ‘1Tb(테라비트) TLC(Triple Level Cell) 9세대 V낸드’ 양산을 시작하며, 메모리 반도체 기술 리더십을 증명했다.
2024.04.23 by 배종인 기자
버티브, AI 기능 갖춘 마이크로 모듈형 데이터센터 출시
핵심 디지털 인프라 및 연속성 솔루션 글로벌 전문 기업인 버티브(Vertiv)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효율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마이크로 모듈형 데이터센터 시스템인 버티브 스마트아일 3(Vertiv™ SmartAisle™ 3)를 출시했다.
2024.04.22 by 배종인 기자

중국 반도체 굴기 여전...자급화 진심 ‘돈 흐름’에 있다
진정성이 의심될 땐 돈이 어디에 쓰이는 지를 보아야 한다. 이는 주로 정치권에서 통용되는 말로 한 국가 및 정책의 방향성을 이끄는 지표 가운데 ‘돈’의 흐름만큼 선명하고 진정성 있는 지표는 없다고 할 수 있겠다. 중국이 반도체 굴기를 선언한 지 10년이 다 되어 가고 ..
2024.04.22 by 권신혁 기자
전기연구원,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저변·정책 앞장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김남균)이 국내외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차린 컨퍼런스 아시아(CharIN Conference ASIA)’를 개최하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저변 확대 및 관련 정책 발전에 나섰다.
2024.04.22 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 TSMC와 맞손...HBM4 패키징 전략적 협업
HBM 기술력에서 시장 리더십을 차지한 SK하이닉스가 차세대 HBM4에서 TSMC의 첨단 패키징 역량을 더해 고객사 제품 양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024.04.19 by 권신혁 기자
마이크로칩, 항공기 전동화 빠른 대응 돕는다
마이크로컨트롤러, 혼합 신호, 아날로그 반도체 및 플래시-IP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리더인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아시아 총괄 및 한국대표 한병돈)가 항공기 전동화를 위한 통합 구동 파워 솔루션를 출시하며 항공 파워 시스템을 설계하는 개발자들에게 빠른 시장 변화 대응을 할..
2024.04.18 by 배종인 기자
텔레다인르크로이, Wi-Fi 7·블루투스·802.15.4 트래픽 동시 캡처
최첨단 프로토콜 테스트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텔레다인르크로이(지사장 이운재)가 Wi-Fi 7을 탑재한 ‘프론트라인 X500e 무선 프로토콜 분석기’를 출시했다.
2024.04.18 by 배종인 기자
인텔, 올빼미 뇌 수준 뉴런 용량 갖춘 세계 최대 뉴로모픽 시스템
인텔이 올빼미 뇌 수준의 뉴런 용량을 갖춘 세계 최대의 뉴로모픽 시스템을 공개하며, 미래 뇌 구조를 모방한 인공지능 연구지원 및 인공지능의 효율성 및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과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2024.04.18 by 배종인 기자
AI 전환기, 서비스·인프라 스며드는 AI 전쟁 본격화
AI 전환기가 도래했다. 기술 패러다임의 급변으로 IT 전시장이 AI 기반 제품 및 서비스로 가득했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AI 혁신을 미리 볼 수 있는 IT 전시회에서 개화하는 AI 시장을 노리는 소리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2024.04.18 by 권신혁 기자
인피니언, IoT·컨슈머·산업용 애플리케이션 위한 AI 기능 갖춘 PSOC™ Edge MCU 발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이하 인피니언)가 머신 러닝(ML)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MCU 제품군과 더불어 시스템 개발 툴 및 ML 소프트웨어도 함께 제공한다고 전했다.
2024.04.18 by 성유창 기자
2050년 600조 전망 폐배터리 시장 주목…산교연, 폐배터리 재활용 관련 세미나 개최
사용 후 배터리 시장규모가 2030년 70조원에서 2050년에는 600조원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가 이에 발맞춰 폐배터리 재활용 활성화 이슈와 새로운 공정 기술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4.04.17 by 성유창 기자
삼성전자, 업계 최고 속도 LPDDR5X 개발
삼성전자가 전세대 제품 대비 성능은 25%, 용량은 30% 이상 개선된 업계 최고 속도의 LPDDR5X 개발에 성공하며, 저전력, 고성능 반도체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7 by 배종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