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 emerson/ rosemount 공동 투자법인으로 한국 rosemount 설립 초대 대표이사 robert holderied 취임 1991 한국 전력에 분석계기 사업부가 납품업체 선정 1994 한국 fisher rosemount 사명 변경 1997 fi..
2017.08.14by 김자영 기자
계기간 통신이 스마트화되자 디지털 통신 프로토콜 하트(HART)를 출시했다. 기존 시스템과 호환하며 4-20밀리암페어를 충돌없이 통신하는 이 프로토콜은 국제 표준화되어 현재까지도 쓰이고 있다. 고유입출력 모듈로 진단 및 예측 보수를 향상하는 오베이션 파운데이션 필드버스..
데이터 보유량이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시대가 됨에 따라 대용량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 저장하는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코리아(대표 김경록)는 데이터센터의 공기흐름 개선하여 핫스팟을 제거하고 전력비용 절감과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
2017.08.14by 신윤오 기자
오락실 게임에서 활발히 돌렸던(?) 스틱을 스마트폰에서 연출해줄 ‘조이스틱’이 나왔다. 배터리 충전과 블루투스 연결도 필요없이 센서 위치에 끼우면 된다.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앱에는 ‘오락실에서 하던 게임 280여개’가 있다. ? 와이트벤티지는 기존 B2B업체를..
음성 스피커에 이동이나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는 추세이다. 이런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은 없을까. 아이피엘의 아이지니는 인공지능 플랫폼과 연동하여 가정 내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 서비스용 소셜 로봇이다. 시동어를 통해 3~5m 이내에서 호출..
2017.08.14by 김지혜 기자
집에 혼자 있을 애완동물을 위한 CCTV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여기 CCTV 기능뿐 아니라 이동하면서 애완동물과 놀아주고, 통화도 하고, 먹이도 줄 수 있는 홈IoT 기기가 있다. 주식회사 엘프의 스마트 펫 라이프는 이동형 기기에 중앙에 태블릿을 고정해 사..
강아지처럼 나를 졸졸졸 따라오는 캐리어가 있다. 굿인터내셔널의 코와로봇 자율주행 캐리어가 그것이다. R1 스마트 캐리어는 손잡이에 4개의 카메라와 하단의 레이저 센서가 있어 주변을 감지해 보행자를 따라온다. 4개의 수동바퀴 외에도 2개의 자율주행 바퀴가 장착되어..
애기가 아플 때, 곤히 잠든 애기를 깨우지 않고 ‘사뿐히’ 체온을 측정할 수 없을까. 직접 데지 않고도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비접촉식 측정기다. 안전하고 위생적이다. -10도~200도까지 측정 가능해 금속, 플라스틱, 물, 유리, 애기 분유, 와인, 주변 환경온..
벨트가 IoT를 더했다. 많이 먹었다 싶어 벨트를 슬그머니 한 칸 늘리면 ‘과식’ 경고음이 울리고,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운동 하세요’하고 경고음을 보낸다. 여기에 하루 걸음 수와 칼로리 소비량까지 더해 체중관리를 돕는다. ? “센서가 칸을 늘린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