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가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 30일부터 데이터 바우처와 마이데이터 사업 등 2020년도 주요 데이터 활용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올해는 데이터3법 개정에 따라 각 산업 분야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데이터 경제로 이행을 가속화..
과기정통부와 정보화진흥원이 금융, 환경, 문화, 교통, 헬스케어, 유통, 통신, 중소기업, 지역경제, 산림 등 10개 분야 데이터를 통합 검색할 수 있는 빅데이터플랫폼 통합 데이터지도 서비스를 오는 31일부터 시행한다. 일반인도 전문 분야 및 사회 현안과 관련된 분석 ..
코로나19 창궐로 관련 정보 획득 여부가 중요해진 가운데, IBM이 AI 왓슨과 분석 툴을 기반으로 코로나19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무료 앱을 제공한다. IBM은 웨더 채널 앱, 웨더닷컴 사이트 및 온라인 대시보드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기..
에이아이트릭스가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병원 내 중대 사망사고를 예측하는 AI 솔루션인 바이탈케어의 검증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바이탈케어는 환자의 전자의료기록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병원 내 다양한 환경의 위험요인 발생 가능성을 적시에 발견 및 처치하여 환자의 사망률을 줄..
LG유플러스, 세이프티랩, 다우코리아가 플라즈마 공기 살균기 활용한 헬스케어 시범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요양 시설처럼 노인 대상의 시설에서 필요한 기기들을 IoT 기술을 활용해 제어하고 관리하는 실버 헬스케어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
코로나19 확산에 데스크톱 3D 프린팅 기업 얼티메이커가 병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3D 프린팅 애플리케이션을 무상 지원한다. 병원 의료진이나 관리자에게 인근 3D 프린팅실의 위치를 알려주고 3D 프린팅실에서는 얼티메이커 및 현지 3D 프린팅 전문가, 디자이너가 병원에서..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이 올해부터 추진된다. 향후 2년간의 시범사업 동안 연마다 희귀질환자 5천 명을 모집하고, 한국인 유전체 역학 조사사업과 울산 1만 명 게놈 프로젝트 등 선도사업과도 연계하여 역시 연마다 5천 명을 모집, 총 2만 명 이상의 임상 정보..
사이버보안 위협이 전통산업으로까지 전이되고 있어 이에 대한 선제적 예방이 필요하다. 과기정통부와 KISA는 5G+ 핵심서비스 보안 강화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5G+ 핵심서비스별 보안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서비스별 융합보안 기술 적용방안을 담은 보안모델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