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양쯔강의 악어는 비단 알리바바만을 지칭하지 않는다. 상어를 집어삼킨 이 중국의 악어가 스마트폰, TV, 디스플레이에 이어 첨단 산업의 상징인 ‘반도체’까지 잡아먹을 기세다. 언제 이렇게 양쯔강의 악어는 닥치는 대로 집어삼키는 무시무시한 존재가 되었던 것일까.
2015.11.17by 신윤오 기자
정부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총 1,508억 원(국비 1,148억 원)을 지원하여 영상센서, 자기센서, 관성센서, 압력센서, 레이더센서, 환경 센서, 광학센서, 적외선센서, 음향센서, 바이오 의료센서 등을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2015.11.16by 신윤오 기자
프로스트 앤 설리번 테크비전의 수밋 쿠마 팔(Sumit Kumar Pal) 선임 연구원은 “종합 감지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센서들의 정보 통합과 센서 정확도가 새로운 응용 분야로 눈을 돌릴 수 있게 하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 유연한 센서들이 출현하면서 더욱 ..
2015.11.13by 신윤오 기자
프리스케일 반도체(한국 대표이사 황연호)는 업계 최초로 특별히 설계된 오토바이 및 스쿠터 전용의 고집적 IC(SB0400 및 SB0401)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2015.11.11by 신윤오 기자
2015년 11월 10일, 국회 신성장산업포럼인 ‘반도체 산업 위기진단 및 대응전략’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은 한국 반도체 산업의 현황을 분석하고, 미래의 지속성장 가능한 전략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2015.11.10
글로벌 네트워크기업 시스코에서 예상한 사물 인터넷(IoT)의 잠재가치는 자그마치 14조 달러이다. 그 중 스마트 공장 부분이 27%인 3조 8000억달러를 차지하고 있다. 스마트공장은 초연결, 융합을 통해 구현되는데, 가장 기반이 되는 기술이 바로 IoT이다.
2015.11.10by 명세환 기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는 ARM 엠베드(mbed) IoT 디바이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MAX32600MBED’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15.11.10by 신윤오 기자
TI는 16채널 초음파 아날로그프론트엔드(AFE)인 AFE5818 및 AFE5816 제품군을 출시 한다고 밝혔다.새로 출시된 AFE는 휴대성과 정밀성을 충족하여 영상품질을 보장하면서 전력과 시스템 비용을 최소화 한다.
2015.11.09
국내 센서 산업을 2025년 4대 강국으로 올려놓기 위한 대장정이 시작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센서산업을 미래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학연관 60여명이 참여하는 ‘첨단센서 2025 포럼’을 발족했다.
2015.11.09by 신윤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