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IoT 통신 LTE-M1의 전국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LTE-M1은 HD급 이미지, 동영상 등 중급 용량의 데이터를 빈번하게 전송하는 서비스에 적합한 IoT 기술이다. 전력 효율이 높아 다량의 데이터를 전송하더라도 수년간 배터리 걱정 없이 서비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케이엠파워와 함께 WIS 2019에 공동으로 참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진행되는 이 전시회는 차세대 첨단 ICT 산업을 주도하는 국제 전시회다. 양사는 UPS 및 데이터센터 기반설비 전문 파트너로써,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파트너십을 유지해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CC3235x 심플링크 듀얼 밴드 무선 SoC를 공급한다.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네트워크 프로세서, 암호 엔진이 단일 칩에 집적되고 풍부한 주변장치까지 갖춘 CC3235x SoC는 IoT, 스마트 빌딩, 보안, 건강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전장용 도메인 컨트롤러를 위한 자동차용 MCU 스텔라 제품군을 출시했다. 스텔라 MCU는 광범위한 도메인 컨트롤러가 중요한 차세대 자동차 아키텍처를 지원한다. 이러한 도메인 컨트롤러는 연결된 센서의 데이터 융합을 지원함으로써 소프트웨어 및 데이..
컴퓨텍스 타이베이 2019가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5일간 타이베이국제무역센터, 타이베이난강전시센터, 타이베이국제회의센터에서 개최된다.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인 유브이알은 NTT 커뮤니케이션스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데이터 센터 시설 관리 자동화’ 테마 부분..
LG유플러스는 제31보병사단과 전라남도 여수시 무슬목 서쪽 1.6km 해상에 있는 죽도와 혈도 인근에서 10여 분간 군사용 드론에 기반을 둔 해상 작전 실증을 펼쳤다. 16일 오후에 진행된 해상 작전 실증은 U+스마트드론을 통한 해상 상황 실시간 대응, 해안 수색 정찰..
삼성전자가 EUV 기술을 기반으로 5나노 공정 개발에 성공했다. 더불어 이달 안에 7나노 제품을 출하하고, 올해 내에 양산을 목표로 6나노 제품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초미세 공정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파운드리 기술 리더십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시스템 ..
OLED가 유기물을 이용했다면 QLED는 유기물 대신 반도체 즉, 양자점을 활용한다. ETRI는 QLED 정공 주입 개선 기술 개발을 통해 양자점 표면을 구성하고 있는 분자체를 바꾸어 QLED의 밝기, 전류 및 전력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QL..
스마트공장, 스마트빌딩,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그리드의 신속한 디지털화는 기업이 소유한 각종 데이터를 비즈니스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잠재력을 제공한다. 이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에서 아키텍처 플랫폼 에코스트럭처를 메인 콘셉트로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