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덕 스마트센서사업단장(전자부품연구원, KETI)은 아쉬움보다는 센서 업계 후배들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센서 산업 고도화를 위한 첨단센서 육성사업’의 예타(예비타당성) 추진과 기획을 총괄했던 박 단장은 사업의 구심점이 될 사업단 설립 무산에 아쉬움이 많았지만 센서..
2015.08.03by 명세환 기자
한바탕 M&A 쓰나미가 휩쓸고 간 상반기 반도체 업계는 하반기, 더 나아가 내년 이후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시장조사기관 IC 인사이트는 185페이지 분량의 맥클린 보고서(McClean Report)를 통해 상반기 반도체 업계는 지난 5년간 경험해 보지 못한 ..
2015.07.31by 명세환 기자
전반적으로 2분기에도 각 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나마 삼성전자가 선방한 가운데 LG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IT 반도체 주요 기업이 매출 및 영업 이익 감소라는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야 했다. 2분기도 상황이 좋지만은 않았다. 유로화와 이머징 국..
2015.07.30by 명세환 기자
2015.07.29by 명세환 기자
하나마나한 질문을 던졌다. “지능형 반도체 사업을 왜 해야 합니까”. 송용호 지능형반도체추진단 단장은 대답했다. “그 동안 (IT)세트 수출로 먹고 살았다면, 이제는 부품이다. 지능형반도체는 ICT 융합부품이다. 부품하나가 세트인 시대로 들어섰다” 그의 말처럼 자..
2015.07.28by 신윤오 기자
2015.07.23by 명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