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연·현대로템, 국방 미래 모빌리티 맞손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과 현대로템(대표이사 이용배)이 충청남도 계룡대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2024에서 ‘국방 미래 모빌리티 핵심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4.10.03 by 배종인 기자
중국 전기차의 질주, 경쟁력의 원천은
중국은 지난해 3,000만대 이상의 자동차 생산량을 기록하며 15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고, 자동차 수출도 491만대를 마크하며 일본을 따돌리고 처음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2024.08.08 by 성유창 기자
“소프트웨어가 불러올 자동차 산업 대격변, 마주할 준비해야”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로의 전환은 새로운 형태의 자동차의 등장의 개념을 넘어 자동차 산업의 대전환을 불러일으킬 것이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선제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졌다.
2024.06.19 by 성유창 기자
자율주행 침체기? 연구개발은 멈추지 않았다
엣지 케이스 등 안전성의 문제로 아직 우리 곁에 다가오지 못한 자율주행이나, 자동차 산업의 미래 먹거리로 불리며 여전히 활발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졌다.
2024.06.11 by 성유창 기자
전기차만 미래차 아니다…“내연차 엔진·연료의 진화, 미래 모빌리티 한 축”
전기차가 미래 모빌리티의 전부일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E-fuel을 비롯 엔진 효율성의 극대화로 CO2 배출을 급감시킨 내연차 또한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한 축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졌다.
2024.06.03 by 성유창 기자
자동차 ISC, SW 인력양성·외국인력 도입 관련 사업 추진…산업계 수요 적극 대응
자동차 산업계의 인력 양성 컨트롤타워인 자동차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자동차 ISC)가 현장수요 중심의 미래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앞장선다.
2024.05.29 by 성유창 기자
EU CRMA 최종 승인…공급망 다변화·원자재 정보 수집 등 장기계획 마련 必
지난 3월 최종 승인된 유럽의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 이하, CRMA)은 역외산 제품에 대한 차별 조항을 명시하고 있지는 않으나, 간접적 영향이 예상되는 산업 및 기업은 공급망 다변화 및 원자재 정보 수집·관리 등을 위한 장기계획…
2024.05.17 by 성유창 기자
“등 돌리고 있는 자동차와 반도체, 이제는 마주 보아야”
수많은 기능들이 자동차에 적용되고, 이에 따라 탑재되는 반도체의 수도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자동차와 반도체 산업이 이제는 마주 보아야 한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2024.04.22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美 버클리대 PATH 연구소, 협력자율주행 및 VRU 안전도 향상 기술 협력 위한 MOU 체결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미국 버클리 대학교 교통연구소(소장 다니엘 로드리게스) 소속 PATH 연구소와 손잡고 협력자율주행 및 VRU(Vulnerable Road User)취약한 도로 사용자) 안전도 기술 고도화와 한·미 간 연구협력 강화에 앞장선다.
2024.04.19 by 성유창 기자
중국 점령한 BYD, 글로벌 시장에도 위상 떨칠까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급성장한 BYD가 전기차 세그먼트 공백을 선점하며 글로벌 확장에 착수하였으나 불확실한 대내외 여건 등으로 한계에 부딪힐 수 있으며 3년 이내에 성장 전략의 유효성이 검증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24.04.09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 비나텍·비나에프씨엠과 수소연료전지 개발 위한 MOU 체결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비나텍, 비나에프씨엠과 협력을 통해 수소연료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선다.
2024.04.04 by 성유창 기자
車 산업 대격변 머지않아…2025년 PBV 양산 시작
전기차, 자율주행, 카셰어링 세 가지가 선순환하며 자동차 산업계를 발전시킬 것이라는 전문가의 분석에 이어 피플 무버, 물류 등의 역할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기아의 PBV 전략과 2025년 7월 PBV 첫 모델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 발표됐다.
2024.03.22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핀란드, 첨단 V2X 기술 협력 맞손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 이하 한자연)이 핀란드 국립기술연구소(원장 안티 바사라, 이하 VTT)와 첨단 V2X 분야 기술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협력 활성화에 앞장선다.
2024.03.04 by 성유창 기자
2050년 600조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산업, 전주기 이력 관리 必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주기 이력정보 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중국의 사례를 비추어볼 때 초기 시장의 불확실성을 완화하고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책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기됐다.
2024.02.27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 한-독 모빌리티 연구협력 강화 위한 독일사무소 개소
한자연은 지난 21일(현지시각) 나승식 한자연 원장과 한국 및 독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독일 에쉬본 국제업무단지에서 ‘한국자동차연구원 독일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목) 밝혔다.
2024.02.22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