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키워드 기사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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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3개월 만에 단독" KT, 5G SA 서비스 시작

    5G 단독모드(SA)는 5G망만 단독 사용해 5G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현재 서비스 중인 비단독모드(NSA)에 비해 단말의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길고, 반응속도가 빠르다. KT는 15일부터 5G SA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선 삼성 갤럭시S20, S20…

    2021.07.15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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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통3사 5G 기지국 로밍 모델, 5G 망 확대로 이어지나

    과기정통부와 이통3사가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서 5G 산업 파트너십 상을 받았다. 농어촌 5G 공동이용은 정부와 통신기업들이 협력해 특정 지역에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한 세계 최초, 최대 규모 협업 모델로, 주요 도심을 제외하면 도달 범위가 턱없이 모자란 5G …

    2021.07.02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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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 융합서비스 테스트베드 '4대 거점 체계' 구축

    과기정통부는 판교 기업지원 허브 내에 5G 코어망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국 4개 거점지역(판교, 대전, 광주, 대구)에 5G 기지국(3.5/28GHz) 및 테스트 시설을 구축하여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5G 단말, 장비, 서비스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테스트베드들은…

    2021.06.11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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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국내 최초 AMD 프로세서 기반 클라우드 상품 출시

    KT가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 최초로 AMD 프로세서 기반 가상 서버 IaaS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AMD 서버는 기존 동일 사양 서버 요금의 80% 수준이며, 일반 웹, 미들웨어뿐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빅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업무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기존 …

    2021.05.20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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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IDC 수요 증가에 첫 '브랜드 IDC' 남구로 가동

    KT가 서울 구로구에 ‘KT IDC 남구로’를 열고,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구로 IDC는 KT의 14번째 IDC이자 1번째 ‘브랜드 IDC’로, 335개 랙을 수용할 수 있다. 브랜드 IDC는 별도 공간에 서버를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IDC와 달리, 타 …

    2021.05.13 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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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NIA, 5G MEC 융합서비스 모델 발굴 나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1년도 5G 융합서비스 발굴 및 공공선도 적용 사업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모바일 에지 컴퓨팅(MEC) 기반으로 5G를 활용하는 다양한 융합서비스 모델을 공공부문에 구축하고, 5G 산업 …

    2021.04.29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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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AI 기술과 5G 인프라 기반 서비스로봇 계획 발표

    KT가 로봇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 유망기업과의 만남 행사를 개최, 로봇 플랫폼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KT AI 로봇사업단 이상호 단장은 현재 산업용 위주인 로봇 시장은 2025년부터는 서비스로봇이 주도할 것이라며, KT는 서비스로봇을 통해 국내 로봇 시…

    2021.04.28 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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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삼성, 세계 최초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전국 개통

    KT와 삼성전자와 세계 최초로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을 전국 개통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자연재해를 비롯한 각종 중대형 재난사고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정부 주도로 구축된 차세대 무선통신망이다. 재난 발생 시 통합 현장 지휘체계를 확보할 수 있고, 재난 대응 기관…

    2021.04.26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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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통위·과기부, 10기가 인터넷 속도 저하 실태점검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기가 인터넷 속도 품질 저하와 관련해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전기통신사업법 상 금지행위 위반 여부를 중점 점검에 나선다.

    2021.04.21 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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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어디서나 터지는 5G, 최대한 빨라도 2024년

    과기정통부와 이통3사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에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농어촌 5G 공동이용 계획을 발표했다. 이통3사는 올 상반기 중 공동망 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통신장애 예방을 위해 네트워크 장비 IP 재설정에 들어간다. 이후 시범 결과를 기반으로 망 안정화 …

    2021.04.16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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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5G 상용화 2주년 "절대적인 품질 확보 시동"

    2021년 4월 3일, 세계 최초 5G 상용화 2주년을 맞았다. 초기 5G 시장에서 우리나라는 주파수, 서비스, 가입자 등 모든 면에서 앞서나가고 있다. 하지만 커버리지가 제한적이라 집단소송 움직임이 본격화될 정도로 5G에 대한 이용자 불만이 크다. MNO 외의 5G …

    2021.04.05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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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코에서 디지코로" KT, 대내외적 DX 역량 강화 나서

    텔코에서 디지코로의 전환을 선언한 KT가 기업 내외부적으로 DX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KT는 ABC(AI, Big data, Cloud) 및 네트워크 운영 분야 신규 인력 300명 채용과 함께, ABC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사업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KT 클…

    2021.03.20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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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 초고속 될까?" 28㎓ 5G 장비·단말 활성화 TF 발족

    28㎓ 5G 이동통신 구축 활성화 TF 발족 회의가 열렸다. 이번 TF에는 기존 농어촌 5G 통신망 로밍 TF에 참여했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통 3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그대로 참여한다. 또한, 삼성전자, 한국지능정보사회진…

    2021.03.13 by 강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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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도청 방지' 비화 통신 강화하는 양자암호 기술 선봬

    KT와 EYL은 전용 단말을 사용하지 않고도 양자암호 비화 통신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해당 기술을 적용하면 일반 스마트폰으로 비화 통신이 가능하여 민간 기업에서도 양자암호 비화 통신 시스템을 쉽게 구축할 수 있다. 양사는 양자난수 생성기(QRNG)와 양자…

    2021.03.11 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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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되는 '28GHz 5G' 동상이몽, "올해 안에 써볼 수는 있나"

    5G만의 초고속 특성은 28GHz 대역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한다. 3.5GHz 대역만으로는 늘어나는 무선 수요에 대응할 수 없기에 해당 대역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2021년 1분기가 절반을 넘어선 시점에도 28GHz 기지국과 단말기의 상용화는 요원하다. 이통 3사…

    2021.02.22 by 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