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사이버 위협, "제조, 의료, 클라우드" 집중된다
SK인포섹 EQST 보안전문가 그룹이 2021년도 사이버 위협 전망 보고서를 공개하며 내년에 발생 가능성이 큰 5대 사이버 위협을 발표했다. 5대 위협은 제조 분야 산업 제어 시스템 공격, 방어 체계 우회 랜섬웨어 공격,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공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20.12.09 by 이수민 기자
SK하이닉스, 176단 4D 낸드플래시 개발 "내년 출시"
마이크론이 불 지핀 낸드플래시 적층 경쟁에 SK하이닉스도 가세했다. SK하이닉스는 176단 512Gb TLC 4D 낸드플래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해당 제품을 솔루션으로 제작하기 위해 지난달 컨트롤러 업체에 샘플을 제공했다.
2020.12.08 by 이수민 기자
이통 3사, 주파수 재할당 대가로 '3.17조' 수용.. "5G 무선국 구축 조건"
주파수 재할당 논의가 일단락됐다. 이동통신 3사는 2021년에 이용 기간이 종료되는 3G 및 LTE 주파수 대역 320㎒ 폭 중 310㎒ 폭을 향후 5년간 다시 사용하는 대가로 5G 무선국 구축 수량에 따라 최소 3.17조 원, 최대 3.77조 원을 내야 한다. 과기정…
2020.12.01 by 이수민 기자
SKT, AI 반도체 '사피온' 론칭.. "AIaaS 기업으로의 도약" 선언
AI 반도체는 AI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대규모 연산을 초고속, 저전력으로 실행하는 효율성 측면에서 특화된 비메모리 반도체다.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18년 7.8조 원에서 2024년 약 50조 원으로 연평균 36%의 가파…
2020.11.25 by 이수민 기자
SKT-삼성전자, SCP 적용한 클라우드 코어망 개발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함께 차세대 클라우드 코어망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클라우드 코어망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데이터 트래픽의 인터넷 연결을 위해 단말 인증, 고객 서비스, QoS 관리 등을 제공하는 셀룰러 인프라로, 국제 표준 Rel.16을 충족하는 첫 …
2020.11.23 by 이수민 기자
脫통신 가속하는 이통3사 "非통신 분야 약진으로 3분기 실적 선방"
이동통신 3사의 2020년 3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3사 5G 가입자를 다수 확보하며 MNO 매출이 소폭 상승했지만, 대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역성장했다. 반면, 디지털화 가속으로 AI 솔루션, IDC 비즈니스 등에서 탄탄한 실적을 냈다. 3분기에 3사는 통신 위…
2020.11.06 by 이수민 기자
SKT,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시장 공략 본격 나선다
TACO는 SKT가 자체개발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으로, 컨테이너 기술과 쿠버네티스 기술을 적용해 우수한 확장성과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다. 컨테이너는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서버 속 원하는 곳에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쿠버네티스 기술을 이용하면 서비…
2020.11.06 by 김동우 기자
SK하이닉스, 전년比 175%↑ 영업이익 '1.3조' 달성
SK하이닉스는 3분기에 모바일향 메모리 수요는 회복세를 보였으나, 데이터센터향 서버 D램과 SSD 수요가 약세를 보였고 메모리 시장의 가격 흐름이 하락 추세로 전환되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 분기 대비 각각 6%, 33%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D램은 서버 고객…
2020.11.04 by 김동우 기자
차세대 D램 'DDR5' 경쟁 시작됐다 "2021년 발발, 2022년 격전"
JEDEC은 7월, 차세대 D램인 DDR5의 표준규격을 공식 발표했다. 글로벌 메모리 양강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SEDEX 2020에서 DDR5 제품을 경쟁적으로 선보였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DDR5 수요는 2021년부터 본격적으…
2020.11.02 by 이수민 기자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SEDEX 2020" 차세대 반도체 각축전
제22회 반도체대전(SEDEX 2020)이 30일 폐회하며 나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올해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설계, 설비기업 등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전 분야 218개 기업이 490개 부스로 참여했다. 참가 기업 수…
2020.11.02 by 이수민 기자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품는다 "D램 편중구조 탈피"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낸드 메모리 및 스토리지 사업을 인수한다. 인수 대상은 인텔의 낸드 SSD, 낸드 단품과 웨이퍼 비즈니스, 중국 다롄 팹 등이며, 인수 총액은 9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0조3천억 원이다. 인수 대상에 옵테인 사업은 포함되지 않는다.
2020.10.20 by 이수민 기자
SKT, 5G 모세혈관 "프론트홀" 고도화 본격 추진한다
SK텔레콤은 광케이블 매설하기 어려운 지역에도 5G 서비스 제공을 위해 5G 무선 프론트홀 장비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SKT는 10월 초 경남 진주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5G 상용망에 5G 무선 프론트홀 장비를 구축했다. 이후 진주를 시작으로 광케이블 선로 공사가…
2020.10.16 by 김동우 기자
가스누출 여부 파악하는 양자 센서, 올해 안에 나온다
SK텔레콤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연구원, 한국플랜트관리, 퀀텀센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자 센싱을 활용한 가스 안전 솔루션 상용화에 나서기로 했다. SKT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국내 대규모 가스 시설물에 양자 기반 가스 센싱 솔루션을 연내 시범 적용할 예정이…
2020.09.17 by 강정규 기자
차세대 문자 표준, RCS 기반 기업형 메시징 서비스 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차세대 표준 문자 규격인 RCS를 기반으로 하는 '채팅+' 서비스에 기업용 메시지전달 서비스를 공동으로 추가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은 11개의 메시지 형태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발송할 수 있으며, URL 삽입이 가능한 버튼을 …
2020.09.15 by 강정규 기자
5G 네트워크 가상화 상용화 위한 글로벌 동맹 결성
SKT, 삼성전자, HPE, 인텔이 5G 네트워크 가상화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5G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부터 표준 프로세스 수립, 가상화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기술 개발까지 폭넓게 이뤄짐에 따라 글로벌 이통사 누구나 5G 네트워크에 가상화…
2020.09.10 by 이수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