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기업과 개인의 정보보호 인식 및 침해사고 예방·대응 등에 대한 '2018년 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실태조사는 기업부문 종사자수 1인 이상 사업체(9,000명), 개인부문 만 12~69세 인터넷 이용자(4,000명)..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사이버보안 사고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 결과 응답 기업 중 77%는 조직 전반에 걸쳐 일관되게 적용되는 CSIRP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대응계획을 갖추고 있다고 답한 23%의 기업 중 54%..
안랩이 2019년 1분기 랜섬웨어 동향을 발표했다. 올 1분기 동안 신규 랜섬웨어 샘플 수집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고, 랜섬웨어 탐지 건수는 갠드크랩 랜섬웨어(57%)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랩은 2019년 1분기에 기존 랜섬웨어의 변종을 포함한..
쿤텍이 트랩엑스의 사이버 기만기술 기반 보안 솔루션 디셉션그리드를 국내에 출시했다. 공격자를 속이는 기만기술인 디셉션 기술은 사이버상의 공격자가 서버 또는 시스템을 공격할 때 유인하는 함정으로 만들어졌던 허니팟이 변화한 형태다. 디셉션그리드는 자격 증명, 데이터베이스 ..
델 EMC가 전 세계 기업들의 데이터 보호 현황과 전략 성숙도를 조사 및 분석한 ‘글로벌 데이터 보호 인덱스 2018년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의 가치와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이 전반적으로 높아졌으나 데이터를 잃을 수 있는 리스크..
LG유플러스는 기존 하드웨어 방식의 보안 서비스를 가상화 기술(NFV)로 구현한 ‘U+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출시한다. U+클라우드 보안은 중소기업이 지사, 지점, 대리점 등의 보안 환경을 별도 장비 구매나 임대 없이 가상화 기술로 간편하게 일괄 적용할 수 있는 서비..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미국 워싱턴에 기반을 둔 ‘사이버 보안 연합(Cybersecurity Coalition)’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100여 개 국가에서 지사를 운영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사이버 보안의 위험과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기관, 고객, 파트너사와 긴밀한..
안랩이 '안랩 시큐리티 서밋 2019'에서 '안랩 세피니티 에어'를 선보였다. 세피니티 에어는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대응(SOAR) 개념을 도입한 보안 운영 플랫폼이다. SOAR은 가트너가 제시한 개념으로 보안 운영 시 유입되는 다양한 보안위협에 대해 대응 ..
SK텔레콤은 5G 통신망에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도입하여 안전한 5G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양자암호통신은 양자의 특성을 이용해 송신자와 수신자만이 해독할 수 있는 암호 키를 만들어 도청을 막는 통신 기술이다. SK텔레콤은 이달부터 5G 가입자 인증 서버에 IDQ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