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281건
초저전력 가스 센서 구현
UNIST(총장 박종래) 기계공학과 신흥주 교수팀과 전기전자공학과 김재준 교수팀이 나노공정과 딥러닝 기술을 결합해 가스의 종류와 농도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전자코를 성공적으로 구현하며, 향후 공기질 모니터링, 건강 진단, 식품 안전,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24.08.13 by 배종인 기자
램리서치, 극저온 식각 기술로 3D 낸드 1천단 개척
램리서치가 3세대 극저온 유전체 식각 기술인 Lam Cryo™ 3.0을 통해 메모리 칩 제조사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 2030년 1,000단 3D 낸드 양산을 실현하는데 적극 나선다.
2024.08.01 by 배종인 기자
100배 싼 친환경 냉매로 탄소 중립 실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 히트펌프연구센터 김정철 선임연구원이 물을 냉매로 하여 냉각하거나 열을 이동시킬 수 있는 친환경 물 냉매 냉각 시스템 원천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2024.07.26 by 배종인 기자
SK머티리얼즈 제이엔씨·日이데미츠 코산, ‘OLED 재료 기술’ 맞손
SK머티리얼즈 제이엔씨는 일본 이데미츠 코산 주식회사와 OLED 발광층 재료인 붕소계 블루 도판트(Blue Dopant) 및 블루 호스트(Blue Host)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24.06.21 by 배종인 기자
BGF그룹, 무수불산 5만톤 1,500억 투자
BGF그룹이 1,500억원을 투자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5만톤 규모의 무수불산 제조시설 건설에 나선다.
2024.06.14 by 배종인 기자
에어리퀴드, 디보란 국내 공급 강화
에어리퀴드 어드밴스드 머티어리얼즈(Air Liquide Advanced Materials)가 세종시에 위치한 첨단소재센터에 신규 디보란(Diborane) 공장을 준공하며, 국내 반도체 메이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2024.05.23 by 배종인 기자
中 반도체 소부장 내재화 완료, 반도체 망해도 특수가스 韓 위협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규제 강화 속에서 중국이 반도체 국산화를 지속하려는 노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특수가스를 비롯한 소재 분야의 경쟁력이 더욱 강력해져 이에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24.05.17 by 배종인 기자
한국 지난해 반도체 재료시장 위축 가장 컸다
글로벌 전자 산업 공급망을 대표하는 산업 협회인 SEMI가 추적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전 세계 반도체 재료시장 매출이 667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였던 2022년 727억달러에서 8.2% 줄어든 수치다.
2024.05.14 by 배종인 기자
SK E&S, 연 3만톤급 세계 최대 액화수소플랜트 준공
SK E&S가 인천에 연 3만톤 규모의 세계 최대 규모 액화수소플랜트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수소 모빌리티 시대 개막을 알렸다. 국내에 대규모 액화수소 공급이 가능해지면서, 수소버스 보급 등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024.05.08 by 배종인 기자
SK스페셜티, 영주시 소셜벤처 성공·청년 이주 이뤄냈다
SK스페셜티가 영주시에 전통시장 활성화, 농가소득 증대 등을 이끌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서 노력이 꽃을 피우며, 청년들이 영주시로 이주하고, 연관 소셜벤처의 연매출도 26.4%가 증가했다.
2024.05.02 by 배종인 기자
태양에너지만으로 고효율 암모니아 생산
UNIST(총장 이용훈) 에너지화학공학과 장지욱, 장성연 교수팀은 스탠퍼드 대학교 Thomas F. Jaramillo 교수와 공동으로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친환경 암모니아 생산 광전극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태양에너지만으로 고효율의 암모니아를 생산할 수 …
2024.04.16 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 네온 재활용으로 400억 구매비 절감
SK하이닉스가 네온 재활용 기술에 성공해, 네온 구입에 들어가는 비용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네온 수급에 안정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01 by 배종인 기자
“네온, 2028년 완전 자립”
정부가 반도체 공정용 희귀가스인 네온(Ne)을 2028년 완전 자립화를 목표로 재활용 기술개발 및 생산시설 확충을 적극 지원하는 등 공급망 자립화 및 다변화에 속도를 낸다.
2024.04.01 by 배종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