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 발전 과정에서 연구개발은 기술 혁신의 근간되며, 산학연의 기술 연구만이 해결 난제들을 극복하는 유일한 길이다. 최근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소부장 분야에서 산업기술 유망 신기술이 발표돼 R&D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2.08.24by 명세환 기자
[편집자주] 반도체 업계 낸드플래시 적층이 200단을 넘어섰다. 싱글 스택으로 128단을 쌓은 삼성전자 외에는 200단을 넘기 힘들 거라던 지난 말들이 무색하게 적층 경쟁에서 선두에 선 것은 다름아닌 232단을 쌓아 올린 미국의 마이크론이었다. SK하이닉스가 이에 질세..
2022.08.12by 명세환 기자
[편집자주] 국내 팹리스 기업들은 전세계 점유율 1%라는 척박한 시스템반도체 환경 속에서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미 메모리 분야에서 점유율 40%이상을 기록하는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생태계에 뛰어들며 성장 기반을 마련한 상태이다. 이러한 ..
2022.08.02by 명세환 기자
반도체 산업 규모가 점차 확대돼 10년 뒤엔 30만4,000여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2만7,000여명의 인력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반도체 인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범정부적인 정책 드라이브가 진행되고 있다.
2022.07.20by 명세환 기자
“반도체 계약학과는 최후의 수단이어야 한다. 다양한 전공 아우르는 반도체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인력 양성을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팹리스 생태계 인력에서부터 소부장, 패키징, 지역균형 발전 등 다양한 아젠다가 거론되며 ..
2022.07.19by 명세환 기자
전기·전자와 방송·통신 분야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전파 사용이 많아지고 있다. 전자파 환경이 복잡해짐에 따라 장비와 시스템 영향이 커지며 전자파적합성(EMC) 기술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산학연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EMC기술 ..
2022.07.15by 명세환 기자
한국에 우주항공시대를 가져올 상징과도 같은 누리호 발사가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21일로 예고된 발사 예정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가혹한 우주환경에서 장비가 제기능을 하기 위해선 정밀성과 내구성 등을 갖춘 고신뢰성 반도체 소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2022.06.20by 명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