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반도체대전, 10월27일 코엑스 개최
한국반도체산업협회(회장 이정배)는 27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23회 반도체대전(SEDEX, SEmiconDuctor EXhibition)’을 개최하고, 최신 반도체 기술을 선보인다.
2021.10.21 by 배종인 기자
ASML, 3Q 매출 52억유로…전년比 32% ↑
ASML의 2021년 3분기 경영실적이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하며, 실적 고공행진을 지속했다. 특히 지역별 매출 비중에서 대만이 한국을 제치고 지역별 매출 최다를 기록했다.
2021.10.21 by 배종인 기자
버티브, VMware vCenter 플러그인 UPS·rPDU 관리 향상
핵심 디지털 인프라와 연속성 솔루션 전문 기업인 버티브(Vertiv)가 새로운 VMware vCenter 플러그인 출시를 통해 UPS 및 rPDU 전원 관리 소프트웨어 향상에 나선다.
2021.10.20 by 배종인 기자
센스톤, 아이폰 지원 OTP 기술 공급
센스톤이 아이폰 지원이 가능한 카드접촉식 OTP 기술을 국내 최초 적용하며 휴대폰 카드 태깅만으로 본인 확인 및 추가 인증절차를 동시에 해결해 고객 편의성과 보안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10.20 by 배종인 기자
다쏘시스템, 5세대 BMW 생산 디지털 공급망 구축
다쏘시스템이 BMW 5세대 eDrive 생산을 위한 디지털 공급망 구축에 나서 복잡한 자동차 부품 공급망 개선으로 제조 공정의 핵심 성능 지표 향상에 나선다.
2021.10.20 by 배종인 기자
ST, 슈퍼 정션 기술로 시스템 전력 손실 최소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한국 지사 대표 박준식)가 슈퍼 정션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STPOWER MDmesh K6 시리즈로 시스템 전력 손실 최소화에 나선다.
2021.10.20 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 현존 최속 ‘HBM3’ D램 개발
SK하이닉스가 초고화질 영화 163편 분량의 데이터를 단 1초 만에 처리할 수 있는 현존 최고 사양의 D램을 개발해 고성능 데이터센터, 머신러닝, 슈퍼컴퓨터 등에 활용이 기대된다.
2021.10.20 by 배종인 기자
웨이퍼 출하량 2024년 160억제곱인치…지속성장
전 세계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2024년까지 강력한 수요로 인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1.10.20 by 배종인 기자
SK머티리얼즈, 지원자 눈높이 맞춘 인재 발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전문기업 SK머티리얼즈(대표이사 이용욱)가 입사 지원자 눈높이에 맞는 인재 발굴 프로세스 구축을 통해 실제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할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한다.
2021.10.19 by 배종인 기자
현대오토에버, 자율주행 테스트 베드로 미래 도로 구현
현대오토에버(대표 서정식)가 국내 최초 상용차 자율주행 테스트 베드를 통해 미래 첨단 도로의 방향성을 실현한다.
2021.10.19 by 배종인 기자
노르딕, 비주얼스튜디오 코드용 nRF Connect 출시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 한국지사장 최수철)가 비주얼스튜디오 코드용 nRF Connect 출시를 통해 무선 제품 개발환경을 간소화하고, 가속화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2021.10.18 by 배종인 기자
재료硏, 멤트랜지스터 소자 구현…AI 반도체 기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KIMS, 원장 이정환)이 차세대 뉴로모픽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에 성공해 인공지능 반도체 기술의 현실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10.18 by 배종인 기자
“사일런트 스위처 EMI 제거 도움”
ANALOG DEVICES의 디어머드 캐리(Diarmuid Carey)가 ‘EMI를 최소화하면서 전원공급장치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e4ds eewebinar를 진행했다.
2021.10.15 by 배종인 기자
한·독, 수소 협력 탄소중립 앞장
세계 각국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독일이 수소경제 관련 연구·기술협력을 기반으로 양국 탄소중립 실현에 나선다.
2021.10.15 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 5G 업로드 속도 신기록
삼성전자가 5G 이동통신 기술을 활용한 업로드 속도에서 글로벌 업계 최고 기록을 세우며, 고화질 영상 콘텐츠 공유를 가능하게 해 기업용 5G 서비스 적용 기대감을 높였다.
2021.10.15 by 배종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