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6월
Physical AI HBM Smart Factory SDV AIoT Power Semicon 특수 가스 정정·반론보도 모음 e4ds plus

텔릿, LTE Cat M1 지원하는 IoT 모듈 전국망 인증 받아

Google 우선 소스 기사입력2017.09.15 10:32

xE910 폼팩터 설계 트라이밴드(tri-band), 싱글 모드 지원
 
텔릿은 LTE Cat M1 (LTE-M) 기술을 지원하는 자사 IoT 모듈  ‘ME910C1-NA‘가 미국 최대 통신사 AT&T의 LTE-M 전국망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모듈은 텔릿 xE910 폼팩터로 설계되었으며 트라이밴드(tri-band), 싱글 모드를 지원한다. IoT 솔루션 통합 업체 및 공급 업체는 안정적이고 우수한 커버리지를 지원하는 AT&T LTE-M 네트워크에서 텔릿 xE910 폼팩터 모듈을 활용해 즉시 IoT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요시 파이트(Yosi Fait) 텔릿 임시 CEO는 “텔릿의 2G 및 3G xE910 폼팩터 모듈을 사용 중인 기존 고객들이 새로운 ME910C1-NA로 변경하려면 AT&T 인증 획득이 필요하다. 텔릿은 인증 과정 전 단계를 지원해 고객이 단 몇 주 안에 LTE-M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규 고객 또한 자사 미국 전역의 고객지원 센터 및 판매 대리점 지원을 통해 빠른 제품 출시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ME910C1-NA 모듈은 텔릿의 베스트셀러인 xE910 제품군에 속하며, 2G, 3G, LTE Cat 1, 3, 4 기반 통신 모듈을 사용하는 기존 장치들에 핀투핀(pin-to-pin) 교체가 가능하다. xE910 LGA 공통 폼팩터를 기반으로 신제품 개발 시,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적합한 기술만 선택하면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과 개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ME910C1-NA는 전력 소비를 최적화했으며 선택사양으로 quad-constellation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s) 기능도 지원한다. 퀄컴 MDM9206 글로벌 멀티모드 LTE 모뎀을 기반으로 하며, 이 칩셋을 기반으로 AT&T LTE-M 인증을 받은 최초의 모듈이기도 하다. 
 
낮은 투자 비용으로 강력한 보안 기능과 긴 수명을 가진 제품을 요구하는 산업군은 텔릿 ME910C1-NA모듈을 통해 유연성을 얻게 됐다. 이 모듈에는 LTE-M 기술과 확장된 기능들이 결합되어 있어 텔레매틱스, 스마트 에너지 및 미터링, 자산 추적, POS, 보안 및 감시, 산업 제어 및 자동화, 스마트 홈, 스마트 빌딩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분야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지혜 기자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