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섹시큐리티는 5월 18일(목)에 양재동 엘타워에서 기업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정보를 분석해 범죄 단서를 찾는 방법을 소개하는 그리프아이·마그넷포렌식·인섹시큐리티 3사 공동 디지털 포렌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섹시큐리티는 이번 세미나에서 포렌식 수행상의 문제점과 한계점 등을 비롯하여 디지털 정보를 분석해 범죄 단서를 찾는 시장 동향 소개를 시작으로, 컴퓨터와 인터넷, SNS 증거분석, 이미지 및 동영상 포렌식 조사 절차에 따른 조사 방법을 시연하며 대표적인 솔루션을 소개한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는 “최근 온라인 및 모바일을 포함한 디지털 데이터를 복원해 분석하는 디지털 포렌식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데 범죄와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위해 공공 수사기관은 물론 기업에서도 도입을 늘리면서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디지털 데이터 추출이 아니라 데이터 정보를 기반으로 범죄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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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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