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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 바이오 및 화학적 센싱 인터페이스 IC 발표
아나로그디바이스는 차세대 지능형 전기화학 센서를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센서 인터페이스 IC를 발표했다.
2018.06.28 by 명세환 기자
자일링스, 다임러 AG에 인공지능 기반 차량용 애플리케이션 구동 기술 제공
자일링스와 다임러 AG(Daimler AG)는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의 인공지능(AI) 프로세싱을 위한 인카(in-car) 시스템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2018.06.27 by 명세환 기자
NXP, RF 에너지용 시스템 솔루션 출시
NXP 반도체는 RF 에너지용 시스템 솔루션 시리즈를 새롭게 발표했다. 출시된 2.45GHz, 250 W 플랫폼 솔루션은 엔지니들이 혁신적인 고성능 시스템을 쉽게 프로토타이핑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2018.06.27 by 명세환 기자
ADI, 클래스B 시스템 EMI 레벨 지원하는 절연 DC/DC 컨버터 출시
아나로그디바이스는 절연 성능이 획기적으로 강화된 DC/DC 컨버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부품 레벨 EMI 방사 성능 면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시스템이 EN55022/CISPR 22 클래스B EMI 표준 요건을 충족할 수 있게 해준다.
2018.06.27 by 명세환 기자
마이크로칩, IoT 엔드포인트용 32비트 MCU 출시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가 갈수록 높아지는 보안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SAM L10 및 SAM L11 MCU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18.06.26 by 명세환 기자
ams, 자동차 변속기 위치 탐지 센서 IC 출시
ams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 부품 사용 면적을 줄일 수 있도록 I2C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듀얼 다이(dual die) 마그네틱 회전 위치 센서 신제품 AS5200L을 발표했다.
2018.06.26 by 명세환 기자
맥심, 히말라야 파워 제품군으로 개발 기간 혁신
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히말라야(Himalaya) 스텝다운 스위칭 컨버터와 파워 모듈을 발표했다. 전자파간섭(EMI), CISPR 22, EN5502 표준을 준수하는 맥심 히말라야 제품군은 산업, 빌딩∙공장 자동화, 통신, 가전제품 등에 적합하며 제품 출시 기간과 ..
2018.06.21 by 명세환 기자
노르딕 세미컨덕터, 클라우드용 nRF Connect 출시
노르딕 세미컨덕터는 자사의 nRF51 및 nRF52 시리즈 멀티 프로토콜 블루투스 LE(Bluetooth® Low Energy) SoC(System-on-Chip)를 채택한 블루투스 LE 설계에 대해 클라우드 기반의 평가 및 테스트, 검증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클라..
2018.06.20 by 명세환 기자
ams, 머신비전 시스템용 고해상 고속 CMOS 이미지 센서 양산 공급 개시
ams는 머신비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자사의 고속 48메가픽셀 글로벌 셔터 CMOS 이미지 센서 제품 CMV50000을 대량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고객들은 제품의 대량 구매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2018.06.19 by 명세환 기자
GCL New Energy, 콜로라도에서 진행되는 110MW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대해 PPA 체결
세계 굴지의 클린 에너지 대기업 GCL 그룹의 자회사인 GCL New Energy, Inc.가 콜로라도 주에서 Pioneer 110MW 그린필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자 콜로라도 주 전력업체 Intermountain Rural Electric Association (IRE..
2018.06.16 by 명세환 기자
NXP, 5G 네트워크용 고전력 RF 제품 출시
NXP 반도체는 5G 네트워크를 위한 질화갈륨(GaN) 및 Si-LDMOS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이 제품들은 소형 풋프린트에서 업계 최고 성능을 제공해 차세대 5G 셀룰러 네트워크 구현
2018.06.15 by 명세환 기자
GaN 기술을 통해 전력 관리 시스템의 효율 향상 및 크기 소형화
지금보다 전기차 충전을 두 배 더 빠르게 하거나, 모터 드라이브가 지금의 절반의 공간에서 더 높은 효율을 달성하거나, 또는 주머니에 랩톱 컴퓨터 어댑터를 갖고 다니는 상상을 해 보자. 전자 장치의 미래는 전력 관리 기술을 어떻게 혁신하느냐에 달려 있다.
2018.06.14 by 명세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