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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파워텔, 러기드 LTE 무전기 라져 T2 출시
KT파워텔이 거친 작업현장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방수방진 등급을 적용한 특수형 LTE 무전기 '라져 T2'를 출시했다.
2018.09.04 by 이수민 기자
ST, 초소형 충전기 신속 개발 키트 출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공간을 절감하는 20mm 직경 코일로 최대 2.5W의 초소형 충전기를 개발하게 하는 플러그 앤 플레이 배터리 충전기 개발 키트 STEVAL-ISB045V1를 출시했다. 이 키트는 스마트 워치, 스포츠나 헬스케어 장비와 같은 소형 IoT 및 웨어..
2018.08.30 by 이수민 기자
[통신사 동향] 3사, 확장에 열을 올리다
폭염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통신 3사는 저마다 주력하는 분야의 확장에 열을 올렸다. SKT는 기관 및 타 기업과 손잡고 5G 소형 기지국 개발에 나서면서 국내 스몰셀 생태계를 확장한다. KT는 재난사고 예방부터 사후 대응까지 책임지는 재난안전 플랫폼을 선보이며 공공서비스..
2018.08.28 by 이수민 기자
호주 정부 '화웨이.ZTE 5G 네트워크' 금지 통보 / 삼성반도체, 인텔 시장 판매율 넘어섯다
[미주 주간 IT뉴스] 1.삼성, 드디어 인텔 따돌리고 '반도체 칩' 선두 유지 2. '반도체 칩 시장, 2020년까지 1조 달러 성장할 것' 3.호주 정부 '화웨이.ZTE 5G 네트워크' 금지 통보 4.가트너, 올해 남아공 ..
2018.08.28 by 류아연 외신
노르딕 저전력 블루투스 SoC, 비데를 스마트하게
국내 소형가전 전문기업 콜러노비타의 테라피 비데 BD-TE80M 제품에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nRF51822 블루투스 LE SoC가 채택되었다. 노비타의 스마트 홈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된 노르딕의 nRF51822은 유연한 멀티 프로토콜 SoC로, 블루투스 LE 및 2.4G..
2018.08.27 by 이수민 기자
갤럭시 노트9, 전세계 향해 돛을 올리다
삼성전자가 8월 24일, 갤럭시 노트 9을 전세계 본격 출시한다. 갤럭시 노트 9이 24일에 출시되는 국가는 국내를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인도,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 전역, 호주 등 전세계 50여 개국이다. 삼성전자는 9월 초까지 12..
2018.08.26 by 이수민 기자
ETRI, 5G 스몰셀 SW에 이어 HW까지 개발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반경 10m~1km내에서 무선 AP처럼 사용하는 소형 기지국 LTE 스몰셀 소프트웨어의 국산화 성공에 이어 향후 5G 인프라에 필수적인 스몰셀 장비의 국산화를 위해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했다. ETRI는 오는 2022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8.08.25 by 이수민 기자
서울 지하철, U+ LTE-R로 더 안전하게 탄다
LG유플러스가 304억원 규모의 서울 지하철 2, 5호선 철도통합무선통신망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유플러스는 노후 열차무선 시스템을 LTE-R 방식으로 개량하여 늘어나는 서울교통공사 무선통신 수요에 대응하고, 열차안전 운행에 기여할 계획이다.
2018.08.24 by 이수민 기자
5G “전 분야” 개척하는 국내 기업들
2019년 상반기에 본격화 될 5G 시대를 대비해 국내 기업들이 기술 혁신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KT는 인프라에, 삼성전자는 장비에, LG전자는 단말기에 기업 역량을 쏟고 있다.
2018.08.21 by 이수민 기자
가전의 핵심 "모터" 가변속 제어하기
전세계적으로 소형 가전에 BLDC 모터를 탑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내구성이 좋으면서 속도 조절이 쉽고 토크가 높아 에너지 효율이 높기 때문이다. 모터가 정속이 아닌 가변속일 때 이 특성은 더욱 두드러진다. 기사에서는 인피니언의 iMOTION을 중심으로 가변속 드라이..
2018.08.20 by 이수민 기자
포티넷, NSS랩 NGFW 부문 추천 등급 획득
NSS랩이 실시한 차세대 방화벽 부문 테스트에서 포티넷의 '포티게이트 500E 차세대 방화벽'이 '추천' 등급을 받았다.
2018.08.18 by 이수민 기자
위성 주파수 자기간섭제거기술 개발 성공한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인공위성에서 사용 중인 한정된 주파수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는 송·수신 주파수를 중첩시키고, 중첩된 주파수에서 단말 신호를 분리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로써 기존 대비 2배의 추가 채널을 할당하고 비용도 절감할 ..
2018.08.16 by 이수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