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AI포럼 2019에 참석한 고동진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5G와 AI, IoT 기술로 본격화된 초연결 시대에는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는 기업이 글로벌 비즈니스 승자가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가 5G, AI 혁신의 선두에서 미래를 주도하는 기업이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이오닉스가 저전력 고정밀 모션 센싱을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3축 가속도 센서 KX132-1211과 KX134-1211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카이오닉스만의 ADP 기술을 탑재한 KX132-1211과 KX134-1211은 MCU에서 실행하던 센서 신호의 처리..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의 SAM R30 Sub-1GHz 모듈을 공급한다. SAM R30 모듈은 중국의 780MHz, 유럽의 868MHz, 북미의 915MHz 등 전 세계 1GHz 이하의 비면허 주파수 대역에서 사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최대 수신 감도 -..
다쏘시스템과 삼성 SDS가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새로운 대외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선다. 이를 위해 양사는 IT 서비스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글로벌 성공사례에 바탕을 둔 기술을 상호연계해 디지털 연속성을 통한 기업..
삼성전자가 4일부터 5일까지 삼성 AI 포럼 2019를 개최한다. 첫째 날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주관으로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둘째 날은 삼성리서치 주관으로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각각 진행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삼성 AI 포럼은 세계적 AI 석학들을 초청..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서울에 원격 사이버 보안 모니터링 센터를 개소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원격 사이버 보안 모니터링 센터는 제어 네트워크의 트래픽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인가되지 않은 장비의 접속 및 악성코드의 침입, 비정상 활동이 감지될 때마다 고객에게 알림 메시지를 ..
유블럭스는 블루투스 모듈 신제품으로 BMD-341, BMD-345, 그리고 BMD-360을 발표했다. 블루투스 5.1 사양을 충족하는 BMD-360 모듈은 장거리 비콘 애플리케이션, 스마트빌딩·제조 시스템에 사용되는 자산인식 태그, IoT 인프라, 물류 및 기타 다양한..
오늘날 운전자는 깜빡이를 켜거나 손짓을 사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의사를 전달한다. 하지만 더 이상 운전석에 운전자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이번 Automotive 특집에서는 TI의 DLP 오토 디스플레이 부문의 곧 다가올 자율주행차 시대를 ..
KT는 현대모비스, 현대엠엔소프트와 함께 충남 서산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에서 5G 커넥티드 카 기술 교류 시연회를 진행했다. 현대모비스 서산주행시험장은 총면적 약 34만 평 규모로 자율주행 연구개발이 가능한 첨단주행시험장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KT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