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나한 질문을 던졌다. “지능형 반도체 사업을 왜 해야 합니까”. 송용호 지능형반도체추진단 단장은 대답했다. “그 동안 (IT)세트 수출로 먹고 살았다면, 이제는 부품이다. 지능형반도체는 ICT 융합부품이다. 부품하나가 세트인 시대로 들어섰다” 그의 말처럼 자..
2015.07.28by 신윤오 기자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스펙이나 기능적인 부분에서는 표준화와 평준화로 차별화할 요소가 별로 없지만 이처럼 3가지 요소가 그나마 현재 한국이 중국과 비교해서 우위에 있다고 강조한 김 대표는 "이러한 비교우위도 그렇게 큰 차이가 아니며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는 알수 없다...
2015.07.27by 신윤오 기자
2015.07.23by 명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