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BV 비즈니스 전문가 영입
기아가 B2B 및 상업용 자동차 판매·마케팅 및 통합 솔루션 분야 25년 경력을 갖춘 PBV 비즈니스 전문가를 영입하며, PBV 사업 본격화를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
2023.07.11 by 성유창 기자
[인터뷰]조상욱 아성코리아 상무-“전기차 토털 솔루션 안정 공급”
아성코리아가 전력전자학술대회에 참가 전기차 토털 솔루션 안정 공급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아성코리아의 조상욱 상무와 아성코리아의 전기차 솔루션에 대해 들어봤다.
2023.07.10 by 성유창 기자
“車 반도체, SDV 흐름 속 新 기회”
전기차로의 전환이 플랫폼 변화를 이끌면서 후발주자로 시장에 진입한 자동차 반도체 기업들도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는 업계 관계자의 분석이 나왔다.
2023.07.07 by 성유창 기자
“K배터리, 2025년 美 시장점유율 60%”
IRA 이후 미국 시장에서 한국 배터리 판매량의 증가 가능성이 있으며 골드만삭스는 K-배터리의 미국 시장점유율이 2025년 60%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한 데 이어 미국 내 배터리 총 생산능력의 77%를 한국이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23.07.04 by 성유창 기자
환경부, “2030년까지 충전기 123만기 이상 설치”
환경부가 2030년 전기차 420만대 보급에 대비해 2030년까지 123만기 이상의 충전기를 보급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2023.07.03 by 성유창 기자
中, 韓 넘고 2022년 자동차 수출 세계 2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이하 KAMA)가 전동화와 자율주행 기술을 앞세운 중국 로컬기업의 성장이 중국 내수시장을 넘어 해외로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전하며, 우리나라와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3.07.03 by 성유창 기자
“車 관점 전환 必…기계 중심 사고 버려야”
한국재료연구원이 기계 중심의 사고를 탈피해야 다가오는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3.06.27 by 성유창 기자
이노모티브, 배터리 교환식 친환경 PBV로 베트남 시장 진출
이노모티브가 배터리 교환식 특수 목적 친환경 전기차(PBV)를 바탕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는 데 이어 ASEAN 시장 진출을 최종 목표로 연간 2만대 규모의 생산 라인 구축도 적극 검토한다.
2023.06.26 by 성유창 기자
산교연,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 기술 세미나 개최
산업교육연구소가 최근 전기차의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는 효율적인 차량 냉·난방 및 전력부품의 온도 관리를 위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 기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2023.06.26 by 성유창 기자
현대車, 전동화 35조8천억 투자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사업 노하우, 기술 역량과 브랜드 유산을 적극 계승하며 성공적인 전동화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중장기 전동화 전략 ‘현대 모터 웨이(Hyundai Motor Way)’를 마련하고 2030년 전기차 200만대 판매를 추진한다.
2023.06.21 by 성유창 기자
렉서스 경영진 총출동…순수 전기차로 韓 시장 공략
렉서스는 21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RZ & RX 미디어 컨퍼런스’를 열고 첫 전용 전기차인 ‘디 올 뉴 일렉트릭 RZ’와 하이브리드카 ‘뉴 제너레이션 RX’ 모델의 출시를 알렸다.
2023.06.21 by 성유창 기자
전기차 충전시설, ‘품질인증’으로 질적 향상 기대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품질인증센터(E-CQV)’ 개소식을 갖고 이르면 연말부터 ‘전기차 충전 품질인증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3.06.19 by 배종인 기자
재료연, 미래 e모빌리티 전동화 부품산업 교류회 개최
한국재료연구원(이하 재료연)이 미래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인식 변화와 실질적인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나선다.
2023.06.15 by 성유창 기자
“SiC 전력반도체, 우주항공·E-모빌리티 중심 급성장”
SiC 전력반도체 기술이 전기자동차, 충전기, 태양광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적용이 가능한 1200V ~ 1700V급 수준 소자를 넘어 앞으로는 특성을 더 개선하는 형태로 기술 개발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문가의 분석이 제기됐다.
2023.06.12 by 성유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