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L-삼성전자, “韓차세대 반도체 제조기술 R&D센터 설립에 1조 투자”
반도체의 3나노 시대가 열린 가운데 2025년 이후 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2~1나노 제품 개발을 위해 초미세 공정 싸움이 치열하다. 삼성전자는 ASML과 협력해 R&D 투자를 강화했다.
2023.12.13 by 명세환 기자
ASML 코리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과 ‘글로벌 멘토링’ 성료
반도체 인재 확보에 각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ASML이 여성 이공계 인재들의 역량 제고와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3.12.04 by 명세환 기자
ASML, 2Q 매출 69억 유로…전년比 27% ↑
ASML의 글로벌 2023년 2분기 매출이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미래 수요에 따른 투자에 힘입어 전년대비 27% 성장했다.
2023.07.19 by 배종인 기자
ASML 코리아, 용인 EUV 트레이닝 센터 개소
반도체 미세공정의 핵심인 EUV 장비를 만드는 ASML에서 용인에 신규 EUV 장비 트레이닝 센터를 구축했다.
2023.05.18 by 명세환 기자
엔비디아, ASML·TSMC·시놉시스와 차세대 칩 제조 맞손
최신 노드에 더 많은 수의 트랜지스터가 탑재되고 정확도 요건이 더욱 엄격해지면서 반도체 제조에서 가장 큰 워크로드에 필요한 계산 시간 비용이 최근 몇 년 동안 무어의 법칙(Moore’s law)을 능가하고 있다. 미래의 노드에는 더 세밀한 계산이 필요하지만 현재 플랫폼…
2023.03.27 by 명세환 기자
[세미콘 코리아 2023]ASML, 반도체 인재 확보 적극
세계 최대의 노광장비 기업인 ASML이 반도체 소재 장비 최대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23에서 반도체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섰다.
2023.02.07 by 배종인 기자
[세미콘 코리아 2023]세미콘 코리아 2023 개막, 반도체 불황 기술로 돌파
전세계 반도체 생태계를 아우르는 세미콘 코리아가 개막했다. 글로벌 칩 메이커부터 반도체 소부장 기업까지 전체 반도체 공급망 기업의 최신 반도체 기술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3.02.01 by 명세환 기자
ASML, 韓 비중 줄고 美·EU 늘었다
ASML의 2022년 지역별 판매 비중에서 한국, 대만, 중국의 점유율이 소폭 줄고, 미국, 유럽, 일본, 기타 아시아 기역의 판매 비중이 소폭 증가하는 등 장비 판매 지역이 다변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01.25 by 배종인 기자
ASML, VR로 우수 인재들과 소통
세계 최대의 노광장비 기업인 ASML이 VR 웹에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접목한 캠페인을 통해 반도체 우수 인재들과 소통하며, 미래 인재 확보의 기회를 잡았다.
2023.01.18 by 배종인 기자
자이스, “한국은 키마켓”…이노베이션 센터 탐방
[편집자주] 자이스코리아가 지난 8월 광학·전자·엑스레이·현미경·3D 측정기 등 첨단산업 전문 장비 포트폴리오를 갖춘 이노베이션 센터를 개관했다. 자이스코리아는 반도체·자동차·배터리 등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장비 공급을 통해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자이스…
2022.11.30 by 명세환 기자
ASML, 화성 뉴 캠퍼스 첫삽
세계 최대의 노광장비 기업 ASML이 16일 경기도 화성에서 ‘뉴 캠퍼스(New Campus)’ 기공식을 진행했다.
2022.11.16 by 명세환 기자
글로벌 반도체 장비社 국내 R&D 활발
글로벌 반도체 노광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인 ASML이 국내 재제조센터 및 R&D센터 건설을 위한 투자를 본격화한 가운데 비슷한 시기 글로벌 반도체 장비 공급 기업들의 국내 R&D 확대가 활발한 것으로 관측됐다.
2022.11.15 by 명세환 기자
ASML, “韓 공급망 안정 본격화”
반도체 업계에서 ‘수퍼 을’로 불리는 세계 최대 노광장비 기업 ASML이 국내 반도체 산업에 투자를 본격화하며 공급망 생태계 조성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2022.11.15 by 명세환 기자
ASML, EUV 매출 5조…예약물량 12조
최근 반도체 수요 부진에 따른 장비사의 부정적인 전망과는 반대로 EUV를 앞세운 ASML이 독점에 가까운 기술력 우위를 과시하며 견조한 실적 추이를 보여주고 있다.
2022.10.20 by 명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