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5로 본 ‘AI 개인 맞춤’, 신규 수요·고부가 시장 성장
Chat GPT로부터 촉발된 AI(인공지능)의 방향은 이제 전자기기를 벗어나 의료, 가전, 주거, 콘텐츠 소비, SDV 등 모든 생활 영역에서 개인화를 중심으로 발달하며, 소비자용 디바이스의 성능 개선 및 연결설 극대화에서 고부가 제품의 시장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
2025.01.13 by 배종인 기자
[CES 2025]삼성, 홈 AI 비전 공개...스마트홈·퍼스널 AI서 LG와 격돌
개인 맞춤형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에이전틱 AI가 새해 시작을 장식하면서 홈 IoT는 홈 AI로 진화하고 있다. 스마트홈과 퍼스널 AI 시장이 올 한 해 주요 화두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CES 2025에서 삼성이 홈 AI(Home AI) 비전을 공개하면서 LG…
2025.01.09 by 권신혁 기자
삼성 4분기 잠정실적 매출 75조·영업이익 6조5,000억원
삼성전자가 8일 잠정실적이 4분기 매출 75조원, 영업이익 6조5,000억원이라고 발표했다.
2025.01.08 by 권신혁 기자
“삼성 ‘비전 AI’, 생성형 AI 탑재 개인 맞춤 AI 제공”
삼성전자가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개막에 앞서 ‘삼성 퍼스트 룩 2025(Samsung First Look 2025)’를 통해 ‘비전 AI(Vision AI)’를 공개하며 AI 스크린의 미래를 제시했다.
2025.01.06 by 권신혁 기자
K-반도체 대장주 'SK하이닉스' 9%↑...외국인·기관 쌍끌이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하며 K-증시를 이끄는 AI 메모리 대장주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25.01.06 by 권신혁 기자
삼성전자, CES 2025 초개인화 미래 가정 구현
삼성전자가 1월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를 주제로, 초개인화를 위한 ‘Home AI’를 선보였다.
2025.01.06 by 권신혁 기자
삼성, ‘2025 삼성 명장’ 선정
삼성은 △제조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계측 △구매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들을 ‘2025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 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5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 규모다. 계열사별로는 삼성전자 9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2명, …
2025.01.06 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최대주주 지위 확보
삼성전자가 2023년 868억원을 투자해 14.7%의 지분을 갖고 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해 보유 중인 콜옵션을 행사하며,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지분을 35.0%로 늘려 2대 주주에서 최대 주주가 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의 연결재무제표상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2025.01.02 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 2025년 초격차 기술 리더십·신성장동력 확보 나선다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이 2일 임직원에게 ‘2025년 신년사’를 사내 메일을 통해 전하며, 2025년 초격차 기술 리더십, 신성장동력 확보, 품질 경쟁력, 준법경영 등을 통해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을 강조했다.
2025.01.02 by 배종인 기자
[CES 2025]삼성전자, C랩 전시관 운영 AI 혁신 스타트업 선
삼성전자가 내년 1월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5에 C랩 전시관을 마련하고, 15개의 스타트업을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4.12.26 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웨어러블 밴드 시장, 2024년 3Q 3% 성장
Canalys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글로벌 웨어러블 밴드 시장이 전년동기대비 3% 성장해 5,290만대를 기록했다.
2024.12.23 by 배종인 기자
AI 기술, 디지털 장벽 허문다...삼성, AI 접근성 기술 개발 多
AI 및 디지털의 급속한 발전으로 앱 없이는 택시 잡기, 열차 예약, 식당 이용 등이 불가능할 정도 디지털 장벽이 높아졌다. 이에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포용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2024.12.20 by 권신혁 기자
SK대 삼성 ‘PIM’에서 격돌...AI 시대 차세대 시장 ‘PIM’ 포커스
AI 모델 발전에 따라 메모리 인텐시브 영역에서 혁신의 병목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HBM에 이은 PIM 반도체에서 차세대 메모리 시장 격돌이 예고되고 있다.
2024.12.03 by 권신혁 기자
美 HBM·반도체장비 수출통제…韓 포함 제3국산 제품도 통제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가 2일 고대역폭메모리(High Bandwidth Memory, HBM) 및 첨단 반도체장비에 대한 수출통제 조치 개정안을 발표하고 관보에 게재했다. 이에 따라 미국 외의 제3국에서 생산된 HBM 및 반도체장비라도 특정 요건에 해당한다면 …
2024.12.03 by 배종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