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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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현대차·기아와 카투홈 출시…차량서 집 안 가전 제어

스마트싱스와 차량 인포테인먼트 연동…귀가·외출 루틴까지 양방향 연결 확대   삼성전자가 현대차·기아와 손잡고 차량 안에서 집 안 가전을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rsq..

2026.03.23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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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현대차·기아와 자율주행 협력 강화

  AI·가속 컴퓨팅 결합해 차세대 데이터 기반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엔비디아가 현대자동차와 기아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엔비디아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

2026.03.17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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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휴머노이드 경쟁’·‘산업자동화’ 두 축으로 성장”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피지컬 AI 실체 과시 엔비디아, 피지컬 AI 생태계 두뇌 역할 선언 지멘스, 제조업 전반에 피지컬 AI 도입 가속 피지컬 AI 시장이 향후 휴머노이드 경쟁과 산업 자동화의 두 축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

2026.01.12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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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에어리퀴드와 손잡고 글로벌 수소 생태계 확대 박차

  한국·미국·유럽 중심 수소 밸류체인 고도화 추진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산업용 가스 기업 에어리퀴드(Air Liquide)와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며 수소 생태계 확장에 본격 나섰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에어리..

2025.12.06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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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피지컬 AI, 산업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④, “피지컬 AI, 자동화 격차 해소 핵심 열쇠 급부상”

“피지컬 AI, 자동화 격차 해소 핵심 열쇠 급부상”   센서·AI·로봇 결합 유연성·적응성 제공, 비자동화 분야 각광 개별 기술 아닌 플랫폼 통합으로 귀결, 글로벌 업체 잰걸음 [편집자..

2025.11.24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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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PU 26만개, ‘비싼 수입’ 안되려면 철저한 활용 계획 必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가 2025년 APEC 경주 엔비디아 기자간담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GPU 도입 한국의 AI 인프라 전환점, 미·중 이어 세계 3위 도약 산업별 활용 확대&m..

2025.11.04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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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SDV 시대 본격화…소프트웨어 개발 생태계 구축 박차

▲Pleos SDV 스탠다드 포럼에서 현대차·기아 AVP 본부장 송창현 사장이 발표하는 모습   ‘Pleos SDV 스탠다드 포럼’, 58개 협력사 엔지니어 참석 현대자동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2025.08.20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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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로 카본 모빌리티’ 실현 목표, 전기차·수소차 기술 혁신 앞장”

▲김창환 현대자동차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부사장이 옥토버테크 서울 2025(OktoberTech Seoul 2025)에서 ‘모빌리티 전동화 솔루션: 수소 연료전지와 배터리’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배터..

2025.05.23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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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맞춤형 AI 탑재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 본격화

▲(사진 중앙)안덕근 산업부 장관 등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 참여 기관 관계자들이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현대車·두산로보틱스·대동&middo..

2025.05.21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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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2026년 탑재

  변속기에 두 개 모터 병렬형 구조 내장 2.5, 기존比 연비 45%·출력 19% 향상 현대자동차그룹이 두 개의 모터를 변속기에 병렬형 구조로 내장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2026년 제네시스에 탑재하며, 라인업을 확장..

2025.04.21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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