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4Q 영업이익 흑자전환...AI 파도 올라탄 메모리
실적 반등을 노리는 SK하이닉스가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AI향 메모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증산, 저수익 레거시 메모리 감산 기조에 힘입어 적자폭이 줄고 이익이 개선되는 실적 흐름을 보였다.
2024.01.25 by 권신혁 기자
삼성전자, “D램 10나노 이하 단일칩 100Gb 이상 용량 확장”
삼성전자가 20일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McEnery Convention Center)에서 ‘삼성 메모리 테크 데이(Samsung Memory Tech Day) 2023’을 개최하고, 초거대 AI 시대를 주도할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대거 공개…
2023.10.21 by 배종인 기자
반도체 생산 반등…IT·가전 소비 회복세
반도체 업황이 하반기 회복 국면으로 진입하며 국내 제조업 생산지수와 가동률에서 반도체가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10.05 by 명세환 기자
SK하이닉스,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
반도체 경기가 침체 국면에 빠져있지만 증가하는 AI 반도체 수요와 디바이스의 반도체 탑재 수요 증가로 미래 반도체 산업은 지속적인 인재 모집에 목말라 있다. 국내 반도체 산업의 한 축인 SK하이닉스가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채용 시장에 활기…
2023.09.20 by 명세환 기자
SK하이닉스, 세계 최고층 321단 낸드 샘플 공개
SK하이닉스가 ‘321단 4D 낸드’ 샘플을 공개하며 업계 최초로 300단 이상 낸드 개발을 진행중이라고 공식화했다.
2023.08.09 by 명세환 기자
SK하이닉스, HBM3·DDR5로 적자폭↓ 하반기 회복 기대
2분기 메모리 반도체 실적은 모바일, PC 등 소비자향 제품 및 일반 서버의 저조한 수요 회복으로 연이은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AI 서버 시장의 활황으로 HBM3와 DDR5 등 고부가가치 라인업에서 수주 확대가 이뤄져 점진적 회복이 전망되고 있다.
2023.07.26 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95% 감소…L자형 침체 우려
반도체 침체가 최저점을 통과하고 있다.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이 발표되며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개선 기대감과 예상보다 침체가 길어질 것으로 보는 L자형 침체 시선이 교차되고 있다.
2023.07.07 by 명세환 기자
JEDEC 포럼, 차세대 메모리 챌린지 공유
16일 양재 엘타워에서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가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와 JEDEC 포럼을 개최했다.
2023.05.17 by 명세환 기자
2분기 D램·낸드 ASP 하락폭 확대
메모리 시장이 2분기를 정점으로 감산 및 신규 수요를 통한 재고 축소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D램과 낸드플래시 평균판매가격(ASP)이 당초 예상치를 뛰어넘는 하락폭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3.05.10 by 명세환 기자
“메모리, 깊은 불황 뒤 2024년 큰 폭 호황 온다”
국내 반도체 1분기 매출이 급전직하했다. 삼성전자 메모리 실적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에서 각각 4조·3조원대 적자를 발표한 가운데 지난 1분기 반도체 바닥을 찍었다고 시장은 평가했다. 하반기부터 수급 및 실적 개선을 기대하는 전망과 함께, 2024년이 메모리 업계 큰…
2023.05.02 by 명세환 기자
키옥시아·WD, 218단 낸드 출시
키옥시아(Kioxia)와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이하 WD)이 합작한 최신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의 세부 정보가 공개됐다.
2023.03.31 by 명세환 기자
美, 가드레일 초안 공개…中, “노골적 보호주의” 비난
미국 반도체 가드레일 세부규정이 발표된 가운데 중국 내 설비 업그레이드를 통한 생산량 확대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돼 업계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중국은 국제 산업망을 저해한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2023.03.23 by 명세환 기자
"美 對中 견제, 韓 위기 속 기회"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한국 반도체 산업에서 기술 격차를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고 전경련 전문가 좌담회에 참석한 박기순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교수는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 시대부터 이어진 대중국 기술 억제가 반도체 격차 유지에 도움이 됐다는 것이다.
2023.01.17 by 명세환 기자
메모리 업황 ‘재고’가 암초, DDR5·반사이익에 반등 기대
인플레이션, 금리 상승, 소비심리 둔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미중 반도체 패권 전쟁, 공급망 재편, 이 모든 키워드가 올 한 해 반도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재고 적체에 따른 투자 및 생산 감소가 예고된 가운데 반도체 다운사이클의 골이 깊어…
2022.12.20 by 명세환 기자
가전·소비자용 반도체 수주 절벽…부품사·팹 악재 파급
세계 경기침체 여파로 가전·스마트폰 등 소비자용 전자제품 업계에 찬바람이 거센 가운데 관련 고객사들이 발주를 줄이며 가전·소비자용 제품에 들어가는 반도체 수주물량이 40% 이상 감소했다는 업계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2022.12.05 by 명세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