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택시 산업 동력 유지 가능…기술·자금 숙제로 남아
기술개발 지연 및 자금사정 악화 등으로 로보택시 업계의 지형이 변하고 있으나 여전히 산업의 근본적인 동력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간됐다.
2023.04.28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SAEI·KIAT, 미래 모빌리티 분야 국제 표준 개발 기술 협력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미국 SAE International(이하 SAEI),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과 공동으로 미래 모빌리티 국제 표준 개발에 앞장선다.
2023.04.27 by 성유창 기자
미래차 부품 전용 인력군, 전체 인력 2%·790명 부족
정부의 미래차 인력양성 예산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미래차 기업 역시 지난 1년간 가장 활발한 인력채용을 진행했음에도 더욱 과감한 예산 확대를 통한 인력양성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23.04.06 by 성유창 기자
한·미·유럽 전기차 급속충전 표준규격, 글로벌 표준화 선도
일본의 CHAdeMO의 시장점유율이 주춤하는 사이 한국, 미국, 유럽의 급속충전 표준규격인 CCS(이하 Combo)가 글로벌 표준이 되어가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2023.03.27 by 성유창 기자
Ola 전기이륜차, 인도 모빌리티 분야 성장 이끈다
Ola Electric의 전기 이륜차가 현지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하고 전동화에 따르는 단점을 최소화하며 인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3.02.13 by 성유창 기자
“韓 차량데이터 관련 법제 적극 참여해야”
한국자동차연구원이 EU·미국 차량데이터 관련 법제는 자동차 산업 세력 구도 전반을 크게 바꿀 것으로 보고 우리나라 관련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3.01.31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UAE, 수소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협력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창원시, 광신기계공업과 함께 국내 수소산업 관련 기업들의 중동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교통부(Department of Municipalities and Transport, 이하 DMT)와 손잡고 수소 모빌리…
2023.01.17 by 성유창 기자
車 조향·제동 분야, 전기 시스템 상용화 단계
자동차의 조향·제동 분야에서 기계적 연결을 대신한 by-Wire 시스템(전기적 시스템)이 상용화 단계에 이르렀으며, 전기차·자율주행이라는 큰 흐름과 스케이트보드 플랫폼이라는 현실적인 목표가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보고가 나왔다.
2022.12.27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TS·HRDK, 친환경차 검사 전문 인력 양성 박차
친환경차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한자연을 비롯한 3개 기관이 친환경차 검사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 나선다.
2022.12.26 by 성유창 기자
인니·태국, BEV 산업주도국 성장 가능성 제기
최근 아세안 지역이 글로벌 자동차 생산거점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배터리 전기차(이하 BEV) 산업 주도국으로는 투자와 제조여건 상 인도네시아, 태국이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2.12.20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KAMA, 車 산업 발전 위한 MOU 체결
나승식 한자연 원장과 강남훈 KAMA 회장은 22일 한국자동차연구원 본원에서 R&D 성과물 확산 및 기업 성장 지원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2.11.23 by 성유창 기자
車 부품사, 미래차 매출 無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진행한 2021년 자동차 부품기업 실태조사에서 미래차 관련 업종에서는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되지 않고 있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2022.11.14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파라과이, 미래차 산업 생태계 구축 맞손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국내 자동차부품 기업들의 남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파라과이 산업통상부(이하 MIC)와 손잡고 미래차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2022.09.13 by 성유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