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마스, 하반기 CXL 기반 ‘JBOM’ 양산…AI 메모리 병목 공략
프라임마스가 AI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용량 한계를 겨냥한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솔루션 ‘JBOM’을 올해 하반기부터 양산한다. 회사는 마이크론과 공급 협력을 추진하고, 삼성전자와는 차세대 CXL 메모리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AI 모델 대형화로 GPU 성능뿐…
2026.05.28 by 배종인 기자
마우저, AI 엣지 기술 선도를 위한 새로운 전자책 발간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업체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메모리 솔루션의 혁신을 조명하는 새로운 전자책을 발표하며 AI 엣지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설계 과제와 해법을 제시했다.
2025.04.01 by 배종인 기자

마이크론 시간외 18% 급락…가이던스 하회·미증시 파란불
미국 대표 메모리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18일 미국 현지시간으로 나스닥 정규장에서 4% 하락 마감한 데 이어 시간외거래에서도 18% 이상 하락을 기록하고 있어 시장에 충격을 줬다.
2024.12.19 by 권신혁 기자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95% 감소…L자형 침체 우려
반도체 침체가 최저점을 통과하고 있다.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이 발표되며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개선 기대감과 예상보다 침체가 길어질 것으로 보는 L자형 침체 시선이 교차되고 있다.
2023.07.07 by 명세환 기자
JEDEC 포럼, 차세대 메모리 챌린지 공유
16일 양재 엘타워에서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가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와 JEDEC 포럼을 개최했다.
2023.05.17 by 명세환 기자

챗GPT發 AI서버 급증, SK하이닉스 수혜
생성 AI와 챗GPT 등 기술단에 머물던 AI가 서비스화·제품화되면서 인공지능이 메모리 수요를 견인하고 일부 품목에서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 특히 AI 서버 부문에서 연간 10%대 이상으로 출하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시장은 고용량 서버 D램을 주목하고 있다.
2023.04.25 by 명세환 기자
마이크론, 고성능 데이터센터용 SSD 공개
최근 인공 지능(AI) 학습, 머신 러닝(ML) 및 고성능 컴퓨팅(HPC)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데이터센터용 제품군 출시가 활발하다.
2023.03.09 by 명세환 기자

가전·소비자용 반도체 수주 절벽…부품사·팹 악재 파급
세계 경기침체 여파로 가전·스마트폰 등 소비자용 전자제품 업계에 찬바람이 거센 가운데 관련 고객사들이 발주를 줄이며 가전·소비자용 제품에 들어가는 반도체 수주물량이 40% 이상 감소했다는 업계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2022.12.05 by 명세환 기자
[기획]반도체 보릿고개, “2023년 상반기 변곡점”
반도체 산업이 다운사이클에 접어들면서 주요 생산 기업들이 감산과 신규 투자 축소를 이어가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 겨울이 반도체 산업의 보릿고개로 점쳐지는 가운데 다가오는 2023년 상반기가 수요 회복과 수급 개선의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2022.11.18 by 명세환 기자
ASML, EUV 매출 5조…예약물량 12조
최근 반도체 수요 부진에 따른 장비사의 부정적인 전망과는 반대로 EUV를 앞세운 ASML이 독점에 가까운 기술력 우위를 과시하며 견조한 실적 추이를 보여주고 있다.
2022.10.20 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 메모리 로드맵 공개…10나노 D램·1,000단 낸드 개발
“삼성전자가 약 40년간 만들어낸 메모리의 총 저장용량이 1조 기가바이트(GB)를 넘어서고, 이중 절반이 최근 3년간 만들어졌을 만큼 우리는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을 체감하고 있다”
2022.10.07 by 명세환 기자
[반도체대전 2022]곽노정 대표이사, “메모리 한계 극복 신소재 개발 必”
“‘고유전율(High-K) 소재’에 대한 혁신이 수반돼야 한다. 컨택 크기 감소에 따른 저항 문제 해결에 필요한 신소재 개발 이뤄져야 한다”
2022.10.06 by 명세환 기자
‘D램 한파’ 내년 1Q까지 지속…올 3Q 38% ↓
“반도체 사업이 안 좋다. 올해 하반기도 좋지 않을 것 같고, 내년에도 좋아질 모멘텀은 보이지 않는다” 삼성전자 DS부문장 경계현 사장이 지난 7일 평택 캠퍼스에서 한 말이다. 반도체 산업이 다운사이클에 진입한 가운데 D램 시장도 혹한기에 접어들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2022.09.21 by 명세환 기자
’짝퉁 2TB USB’ 시중 유통
국내 오픈 마켓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용량의 USB가 판매되고 있는데, 몇몇 USB 중에서는 터무니없는 고용량과 시중가에 비해 매우 저렴한 가격의 수상한 USB가 시중에 돌고 있어 소비자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2022.09.05 by 명세환 기자
마이크론, 차세대 DDR5 서버용 D램 출시
D램 세대교체가 본격화되고 있다. 국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DDR5 D램을 생산하며 차세대 시장 선점에 나선 가운데 강력한 경쟁자인 마이크론이 차세대 서버용 D램을 DDR5 규격으로 출시하며 기술력을 과시했다. DDR5는 전세대인 DDR4 대비 △더 큰 대역…
2022.08.29 by 명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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